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653 하늘의 소리 2011-08-16 허정이 2852
63967 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 2011-08-26 노병규 2853
63992 평화를 얻음과 성덕의 길로 나아가려는 열정. 2011-08-26 김문환 2851
64073 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|1| 2011-08-29 김효재 2852
64565 ♤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양식 ♤ 2011-09-13 김현 2854
64571     Re:♤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양식 ♤<꿈은 이루어진다.> |2| 2011-09-13 김영식 1702
64753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2011-09-17 박명옥 2851
65126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. |3| 2011-09-27 마진수 2854
65177 참된 신앙 2011-09-29 김문환 2850
65667 가을 비 2011-10-14 김문환 2853
65731 진짜 바보의 이야기 |1| 2011-10-16 김문환 2850
65782 당신과 나의 삶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|1| 2011-10-18 이근욱 2852
67802 한 해의 행복을 기도하는 마음 / 이채시인 2011-12-30 이근욱 2852
69686 봄, 당신의 꽃 한 송이 피우고 싶어 / 이채시인 2012-04-06 이근욱 2850
69741 신앙의 신비여 - 10 회개를 어렵게 하는 상처들 2012-04-08 강헌모 2852
71026 여름이 오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/ 이채시인 2012-06-10 이근욱 2851
72404 값진 금메달 인생을 위해 2012-09-01 원두식 2852
73322 대중매체 선용을 위한 기도 2012-10-18 강헌모 2851
75652 2000차를 향한 바다의별 단원들의 성모님 사랑 영원하라 |3| 2013-02-13 최찬근 2851
75897 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02-26 이근욱 2851
76177 봄비 |3| 2013-03-14 강태원 2853
76589 오늘의 묵상 - 71 2013-04-04 김근식 2850
76715 봄을 탄하랴 2013-04-11 장홍주 2851
77123 나는 당신을 닮았습니다 /이채시인(어버이날을 맞이하여) 2013-05-02 이근욱 2851
77546 설중매(雪中梅) - 박효순 |4| 2013-05-23 강태원 2853
78017 그러나 이제는 저를 이곳으로 .....(창세 45, 5) |2| 2013-06-16 강헌모 2850
78655 말씀 2013-07-26 김중애 2851
79765 오늘의 묵상 - 249 2013-10-13 김근식 2850
80133 중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 / 이채시인 경남도민신문 칼럼 2013-11-15 이근욱 2850
101652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33. 영혼을 살아 있는 성체가 되게 하는 하 ... |1| 2022-11-16 장병찬 2850
102056 ★★★† 27. 인간의 뜻과 하느님의 뜻이 대립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십자가 ... 2023-01-29 장병찬 28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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