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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6 구유의 아기는 지금도 여전히 표징이 됩니다. 2005-12-21 서울대교구사목국 2,1551
85 동정 마리아께서는 전임 교황들을 지켜주셔서... 2005-12-14 서울대교구사목국 2,3662
84 영적 존재인 인간에게 종교의 자유는 근본적인 요청입니다. 2005-12-07 서울대교구사목국 3,2791
83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에 전대사를 선포합니다. 2005-11-30 서울대교구사목국 3,0441
82 대림절은 세상을 새롭게 할 희망을 우리에게 다시 북돋웁니다. 2005-11-30 서울대교구사목국 3,0821
81 왕이신 그리스도 그분은 역사와 문화의 정점입니다. 2005-11-23 서울대교구사목국 3,1371
80 <일반알현>시편 135편 (2) 2005-11-17 서울대교구사목국 2,9711
79 <삼종기도강론>모든 이는 성덕으로 불리웠습니다. 2005-11-16 서울대교구사목국 2,2921
78 <일반알현>시편 135편 교리 2005-11-12 서울대교구사목국 3,7271
77 성독은 성서의 봄(primavera biblica)인 공의회가 가져다 준 열매 ... 2005-11-09 서울대교구사목국 2,9340
76 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정신을 지켜갑시다. 2005-11-04 서울대교구사목국 2,0170
75 쪼개진 빵 2005-10-26 서울대교구사목국 2,9111
73 요한 바오로 2세는 관상가이며 선교사이셨습니다. 2005-10-22 서울대교구사목국 2,5681
72 신앙은 공적인 자리에서도 자신을 일관되게 증거합니다. 2005-10-12 서울대교구사목국 3,6601
71 회칙 '동정 마리아의 로사리오' 의 권고내용을 실천해 주십시오. 2005-10-05 서울대교구사목국 2,6460
70 우리의 믿음 : 사랑이신 예수. 2005-09-29 서울대교구사목국 1,7371
69 열정에 가득찬 한 사람은 온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. 2005-09-23 서울대교구사목국 2,7211
68 성체성사는 십자가의 신비와 긴밀히 연결되어있습니다. 2005-09-14 서울대교구사목국 1,9802
67 주교시노드에 4명의 중국주교가 참여한다. 2005-09-09 서울대교구사목국 1,7591
66 성체성사는 교회와 신자들의 삶의 원천이고 정점입니다. 2005-09-08 서울대교구사목국 2,70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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