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456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2003-01-21 양승국 3,03638
149178 [연중 제20주간 토요일] 모세의 자리 (마태23,1-12) |1| 2021-08-21 김종업 3,0360
1520 뒤섞이지 않는 힘과 용기(연중 22주 월) 2000-09-04 상지종 3,03521
3963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서...(베르나르도 기념일) 2002-08-20 상지종 3,03533
113991 차동엽신부(의심을 통해서 믿음에 이른다) 2017-08-18 김중애 3,0341
117655 연중 제2주간 목요일 |12| 2018-01-18 조재형 3,03413
120894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/자연과 인간모습 2018-06-03 김중애 3,0341
1470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.22) 2021-05-22 김중애 3,0344
909 [한 말씀만 하소서] 1999-09-12 박선환 3,0336
11135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쉰 |1| 2017-04-10 양상윤 3,0331
114297 돈보스코 성인의 환시 2017-08-29 김철빈 3,0331
119698 김웅렬신부(부활은 영적 진화입니다) 2018-04-13 김중애 3,0331
124436 행복한 삶 -그리스도 안에서 깨어 있는 삶의 일상화日常化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3| 2018-10-23 김명준 3,0338
139355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|11| 2020-07-07 조재형 3,03315
2095 20 04 29 (수) 평화방송 녹화 미사 참례 저의 코의 인두와 부비동과 ... 2020-05-18 한영구 3,0330
1191 강아지와 이방인 2000-02-10 김용식 3,0318
2009 어제 말씀이 무엇이었지요? 2001-02-19 정소연 3,0316
4772 한번 죽어보십시오 2003-04-18 양승국 3,03137
112844 일치 |3| 2017-06-25 최원석 3,0312
113385 ♣ 7.23 주일/ 심판이 아니라 품고 회개하는 하느님 나라 - 기 프란치 ... |2| 2017-07-22 이영숙 3,0314
4652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던데... 2003-03-23 양승국 3,03034
5483 한없이 슬펐던 눈동자 2003-09-13 양승국 3,03037
113512 성녀 마르타 기념일(7/29) "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!" |2| 2017-07-29 박미라 3,0301
149783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|7| 2021-09-16 조재형 3,03011
2056 비움(사순 제1주일) 2001-03-05 상지종 3,02912
1455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좋은 긍정은 여러 부정의 결과다 |5| 2021-03-24 김현아 3,0298
3147 세례받은 것이 후회가 될 때... 2002-01-12 상지종 3,02825
4271 이렇게 살 바에야 2002-11-17 양승국 3,02832
4272     [RE:4271] 2002-11-17 최정현 1,6672
68 칠레 에서 |2| 2006-11-29 이태순 3,0283
118722 ♣ 3.4 주일/ 주님의 뜻을 담아내 성전이 되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2| 2018-03-03 이영숙 3,0273
168,297건 (240/5,61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