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282 성가 + 간추린 음악사 (12) 2010-12-21 김근식 2871
57610 하나의 양보가 여덟의 즐거움 |1| 2011-01-01 조용안 2873
59834 *** 하느님 섭리에 온전히 의탁 *** 2011-03-24 김정현 2871
61728 아름다운 내리-생명의 축제! 2011-06-07 박선우 2874
62688 중년의 바다, 그 바다의 여름/이채시인 |1| 2011-07-16 이근욱 2871
63419 천륜(법원에서재판을) 2011-08-09 권희숙 2871
64516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십시요 2011-09-11 박명옥 2872
64891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|2| 2011-09-21 박명옥 2872
65381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2011-10-04 박명옥 2871
65415 춘향의 노래 그리고 지리산- 복효근- 2011-10-05 김영식 2873
65667 가을 비 2011-10-14 김문환 2873
65731 진짜 바보의 이야기 |1| 2011-10-16 김문환 2870
65975 ◑ㄱ ㅏ을이면 아픈 사람... 2011-10-23 김동원 2871
65980 2000리 순례길 以後 아빌라(Avila)에서 |3| 2011-10-24 원근식 2876
65984     Re:아무것도 너를 / 갈매못 성지 십자가의 길 |2| 2011-10-24 김미자 3068
68534 겨울밤엔 / 이채시인 2012-02-04 이근욱 2870
69548 강우일 주교 "제주, 평화의 전초기지 되어야 한다" (담아온 글) 2012-03-31 장홍주 2871
72448 이렇게 마무리하게 하소서 2012-09-03 도지숙 2870
72610 인간 - 25 2012-09-11 김근식 2870
73016 노을이 곱던 날 2012-10-03 신영학 2872
73361 시집" 제7집,"마음, 쉬어가는 자리" 책냈습니다. 2012-10-20 신영학 2871
73802 가을 비 2012-11-12 강태원 2871
75561 [정지용 신부의 남수단에서 온 편지]네 번째 룸벡교구 청년대회 2013-02-09 노병규 2873
75652 2000차를 향한 바다의별 단원들의 성모님 사랑 영원하라 |3| 2013-02-13 최찬근 2871
75669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/ 이채시인 2013-02-14 이근욱 2872
76177 봄비 |3| 2013-03-14 강태원 2873
76492 서울 야곡(夜曲) |1| 2013-03-31 강태원 2873
76589 오늘의 묵상 - 71 2013-04-04 김근식 2870
76881 일출 - 신명순 |3| 2013-04-21 강태원 2873
77071 겨울비 - 한인철 |2| 2013-04-30 강태원 2873
77695 보라, 내가 너와 함께 있으면서.......(창세 28,15) 2013-05-30 강헌모 28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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