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748 창세기 30장 |1| 2013-06-01 강헌모 2871
77951 기근이 온 땅에 퍼지자, .........(창세 41, 56-57) 2013-06-12 강헌모 2871
78438 오늘의 묵상 - 157 2013-07-12 김근식 2870
78655 말씀 2013-07-26 김중애 2871
78740 주님 앞에서 호의로 받아들여지도록, ...(레위 1, 3-4) 2013-08-01 강헌모 2870
80133 중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 / 이채시인 경남도민신문 칼럼 2013-11-15 이근욱 2870
81255 성서사십주간 : 15주간 (2014. 1/3 ~ 8) |1| 2014-02-15 강헌모 2871
103542 13.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3-12-13 장병찬 2870
103656 † 088.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1-07 장병찬 2870
103939 † 056.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03-22 장병찬 2870
104014 평생의 동반자와 인생의 동반자 2024-04-23 강칠등 2870
104141 † 036.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05-30 장병찬 2870
104142     Re:† 036.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2024-05-31 최원석 2830
104187 † 049. 예수님께서는 당신 대리자들인 사제들을 각별히 보호하신다. [파 ... |1| 2024-06-08 장병찬 2870
104425 행복하여라, 주님을 신뢰하는 사람! 2025-02-27 강헌모 2870
104506 그리스도인의 길 2025-04-12 이문섭 2871
104775 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25-09-11 이용성 2870
1002 써커스 신부님 2000-03-16 이경숙 2864
3210 어머니의 기도...[5] 어머니의 기도 2001-04-05 이재경 2864
3749 노을지는 저녁무렵 세상을 물끄러미 바라본 적이 있었다. 2001-06-14 양지영 2863
4144 사람들은 변덕쟁이었다. 2001-07-19 정경자 2863
4473 창작시집,50권 이야기 2001-08-28 정경자 2864
7209 들꽃언덕에서 2002-09-10 이정희 2860
7215 함께 하고자 합니다. 2002-09-11 김정희 2862
7825 맘씨 고운 아일랜드 아줌마 2002-12-12 김영길 2864
8213 오늘 2003-02-17 윤석구 2864
8959 시편 낭독과 그림 2003-07-23 윤석구 2863
10583 퍼온 글, 그대이기만 한다면 2004-07-03 신성수 2863
10865 7월 30일(안다는 것...) |6| 2004-07-30 박기웅 2869
11050 내가 하는 말에 대한 묵상 |1| 2004-08-20 김성덕 2864
11081 3초의 생각(펀글) |6| 2004-08-23 이영주 28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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