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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9129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11-01-05 주병순 2112
172918 새 생명의 계절에 ‘낙화’를 읊는 심사 2011-03-22 지요하 2116
173386 [엔젤]요양보호사 1급과정 교육생 모집 및 개강안내 2011-03-28 최인호 2110
173734 메아리의 한 숨 2011-04-01 이수석 2114
175888 [6월 2일] 성시간 (聖時間) 2011-06-02 장병찬 2111
175894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[조금 있으면] 2011-06-02 장이수 2112
176396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11-06-13 주병순 2113
177491 기도로 무엇이 이루어지는가? 2011-07-14 이순옥 2110
177801 신약 시대에 은총으로 살아간다는 것은? 한번 더! |2| 2011-07-22 박광용 2110
178785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,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11-08-19 주병순 2110
178965 진리는 사라지고 논리만 왕성한 교회 |7| 2011-08-23 문병훈 2110
179184 산위의마을 단기입촌에 초대합니다 2011-08-27 예수살이공동체산위의마을 2110
179524 8년 전에도 2011-09-04 한용수 2110
179645 아직도 낮에는 더워서 못견디겠어요..ㅇ~ |2| 2011-09-07 배봉균 2110
180368 모두에게 기꺼이... |3| 2011-09-29 김신실 2110
180768 만사를 통찰하시는 분= 그리스도 |14| 2011-10-09 박여향 2110
180774     Re:그리스도를 그리스도인이라 하시는 분들께 |3| 2011-10-09 박여향 1740
180963 교리서 1294항의 번역에 대하여 2011-10-12 송동헌 2110
181051 장형제님...성토마스께서 그리스도는 그리스도인이라 |82| 2011-10-14 조정제 2110
181881 여봐라~~ !! 2011-11-08 배봉균 2110
181882     Re: 유머 - 야~ 이 넘들아 ! |2| 2011-11-08 배봉균 1350
182106 정체불명 (正體不明) 2011-11-13 배봉균 2110
182108     Re: 봉시 (封豕) 2011-11-13 배봉균 1200
182194 조금 색다른 분위기의 근접사진.. |2| 2011-11-16 배봉균 2110
182195     Re: 유머 - 나하구 의논하구 대머리가 됐어...요? 2011-11-16 배봉균 1940
182700 은총 곱빼기 |1| 2011-12-04 김형기 2110
183103 [특이한 장면] 기지개 한 번 틀고.. |3| 2011-12-20 배봉균 2110
183104     Re: [특이한 글] 바나나와 UFO |2| 2011-12-20 배봉균 3600
183822 말씀에서 떨어져 나간 소리는 말씀이 아니다 |1| 2012-01-11 장이수 2110
183964 교회와 말씀을 분리하다 [이단에 빠지게 하는 공장] |2| 2012-01-15 장이수 2110
184130 새해의 우리,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1-20 이근욱 2110
185194 [냉무] 주일에도 습관적으로 악담하는 자는 벌 받을 것입니다. 2012-02-19 소순태 2110
185493 희생과 보속? 2012-02-28 신성자 2110
185632 교회가르침 부활과 이제민신부님 부활관 [묶음] |1| 2012-03-04 장이수 2110
187602 기쁨 2012-05-24 이영희 2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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