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801 놀라운 선물 - 2014.9.29 월요일(순례41일차)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4-09-29 김명준 9739
25142 [강론 2 ] 복음적 가난 l 유흥식 주교님 |5| 2007-02-05 노병규 97312
39455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- 연중 제 26 주일 |6| 2008-09-28 김현아 9738
142925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|1| 2020-12-16 최원석 9732
92812 ♣ 11.23/ 사랑으로 섬기는 왕국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|1| 2014-11-23 이영숙 9738
26065 용서 <와> 위선 |4| 2007-03-13 장이수 9732
108798 지금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 - 윤경재 요셉 |4| 2016-12-19 윤경재 9736
264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3-28 이미경 9736
88511 사랑은 분별의 잣대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4| 2014-04-14 김명준 9739
263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7-03-26 이미경 9736
36915 [강론] 연중 제 11주일 (심흥보신부님) |2| 2008-06-14 장병찬 9736
26500 겟세마니에서 기도하시다. - 주님 수난 성지 주일 |1| 2007-03-31 윤경재 9733
88867 진리의 빛 -진리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4| 2014-04-30 김명준 97311
26710 "하느님의 유머, 웃음" --- 2007.4.9 부활 팔일 축제내 월요일 2007-04-09 김명준 9734
1089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24) 2016-12-24 김중애 9735
22160 축복하여 주소서.. |8| 2006-11-07 유낙양 9734
88920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는 않는다. |1| 2014-05-02 유웅열 9733
22071 사랑 (이태신 신부) |2| 2006-11-04 장병찬 9731
36684 오늘의 묵상(6월4일)연중 제9주간 수요일 |10| 2008-06-04 정정애 9739
21745 기도의 성월* 영광의 신비(하느님의 평화)그리스도찬가 |5| 2006-10-24 임숙향 9738
90001 회개와 사랑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4| 2014-06-23 김명준 97311
21643 나와 일치하여 사랑의 삶을 살아라~[1st] |7| 2006-10-20 양춘식 9737
108612 2016년 12월 10일(엘리야가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 ... 2016-12-10 김중애 9730
22752 눈물로 쓴 편지 |15| 2006-11-25 배봉균 97310
90609 ♡ 끝날이 아름다워야 한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7-26 김세영 97314
23381 신령성체(神領聖體) |3| 2006-12-13 장병찬 9733
36725 "태양 같은 사랑" - 2008.6.5 성 보니파시오 주교(675-745) ... 2008-06-05 김명준 9734
23289 사랑 할 때 |8| 2006-12-11 이재복 9736
188004 매일미사/2026년 2월 15일 주일 [(녹) 연중 제6주일] 2026-02-15 김중애 9730
20222 말씀이 죽은 사람은 생명을 잃어 빛이 사라짐. |9| 2006-09-01 장이수 97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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