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477 새벽기도1 |3| 2010-05-09 마진수 2863
51485 하늘에 올림을 받으신 마리아 |1| 2010-05-09 김중애 28611
51919 저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. 2010-05-25 김중애 2860
53113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 |3| 2010-07-10 조용안 2863
53324 미소 속의 고운 행복 2010-07-15 마진수 2862
54360 아직 뜨거운 여름이지만.. 2010-08-22 김효재 2862
54830 당신과 하느님의 사랑은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11 이순정 2862
58759 카페에서 만난 사람들은~~♡ |1| 2011-02-13 박명옥 2860
58973 바람 2011-02-21 신영학 2863
60674 군산 미룡동성당 부활절 2011-04-25 이용성 2861
63637 중년의 바다, 그 바다의 여름/이채시인 2011-08-16 이근욱 2861
64285 가을이 오면 문득 그리워지는 그대 |1| 2011-09-04 노병규 2863
64567 절실한 통회심 2011-09-13 김문환 2861
64594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|2| 2011-09-14 원두식 2863
65126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. |3| 2011-09-27 마진수 2864
66610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|1| 2011-11-14 원두식 2862
67092 낙엽처럼 떠나버린 너 / 이채시인 2011-12-01 이근욱 2861
67263 종소리 2011-12-07 김문환 2860
69686 봄, 당신의 꽃 한 송이 피우고 싶어 / 이채시인 2012-04-06 이근욱 2860
69800 봄의 전령 매화 꽃 2012-04-10 박명옥 2860
70675 기도 62 2012-05-23 도지숙 2861
71026 여름이 오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/ 이채시인 2012-06-10 이근욱 2861
71183 중년의 여름밤 / 이채시인 2012-06-18 이근욱 2860
72824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변화> 2012-09-24 도지숙 2860
73703 시 월 (詩月) 2012-11-07 강태원 2861
75572 모른척해도 2013-02-09 허정이 2863
75930 주님을 따르리 2013-02-28 이문섭 2860
76477 목련이 필때,, / 하나비 |4| 2013-03-30 강태원 2863
76480 월하정인(月下情人) 2013-03-30 허정이 2861
76800 인간 - 48 2013-04-16 김근식 28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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