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474 ♡ 행복 ♡ 2010-12-06 이부영 4933
60477 "정말 소중한 자산인 친구... 중풍병자의 친구들.[허윤석신부님] 2010-12-06 이순정 5363
60479 9.성령의 바람은 어디로 부나?---비오 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둘 ... |1| 2010-12-06 박영미 6763
60488 느티나무 카페 망년 정모미사 - 배티 성지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12-06 박명옥 6823
60490 ☆ 내가 이런 사람이면 ☆ 2010-12-06 김광자 5613
60496 ♡ 진리의 근원 ♡ 2010-12-07 이부영 4473
60504 자신을 초월하지 못했기 때문 |2| 2010-12-07 김중애 5213
60515 광야의 유혹 |1| 2010-12-08 김중애 4783
60516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 - 주님의 종이오니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0-12-08 박명옥 6133
60528     Re: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 - 주님의 종이오니[김웅열 토마스 ... |4| 2010-12-08 소순태 2741
60517 은총이 가득한 히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10-12-08 주병순 3843
60523 12월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,26-38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... 2010-12-08 권수현 5303
60527 "원죄없으신 마리아 잉태 대축일" [허윤석신부님] 2010-12-08 이순정 5973
60530 하느님의 도움 없이 유혹을 이겨낼 수 없다. 2010-12-08 김중애 4923
60535 눈 내리는 어둠속에서 2010-12-08 이재복 4203
60537 11.영원에 촛점을 맞추자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둘째주 화 ... |3| 2010-12-08 박영미 5413
6053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12-09 김광자 4803
60542 ♡ 주 찬미 ♡ 2010-12-09 이부영 4433
60549 내어줌으로써 실현되는 자아 2010-12-09 김중애 4533
60550 십자가를 짊어지고 2010-12-09 김중애 5503
60568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12-10 김광자 5313
60608 장날 2010-12-11 이재복 4343
60617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? 2010-12-12 주병순 4463
60623 ♡ 무슨 말이든지 다 믿을 것도 아니요 ♡ 2010-12-12 이부영 4423
60631 바람이 물었다. 나에게 "외롭느냐?" [허윤석신부님] 2010-12-12 이순정 5393
60633 14. 내 안을 들여다 보기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셋째주일 ... |3| 2010-12-12 박영미 5583
60644 헤로데 대왕의 가계도 외... |2| 2010-12-13 소순태 4293
60646 우리는 누구입니까? 2010-12-13 유웅열 4213
60663 하느님의 말씀과 완전히 하나됨. 2010-12-13 김중애 4403
60669 누군가를 사랑할 때 ... |2| 2010-12-14 김광자 5863
60676 ♡ 소중함 ♡ 2010-12-14 이부영 50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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