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79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|5| 2010-03-10 김현아 9509
131757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6-2 주교직의 본성과 임명) 2019-08-16 김중애 9500
105796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16-07-31 주병순 9503
51182 (449) 엄마의 유언. |12| 2009-12-03 김양귀 9505
718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3-16 이미경 95016
144935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근본적으로 개편되어야 할 교회 조직 / (아 ... |1| 2021-03-01 장병찬 9500
93035 무너진 하느님의 집 /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4-12-04 강헌모 9503
1616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3.23) |2| 2023-03-23 김중애 9507
735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을 두려워하는 대가 2012-06-04 김혜진 95018
131707 아버지의 나라.....아버지의 뜻 2019-08-14 김중애 9501
105988 "아버지 자비 안에 머무는 믿음의 마음"(8/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8-09 신현민 9501
49251 <긴급속보> |2| 2009-09-20 김수복 9502
7679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하려하지 마라 |5| 2012-11-11 김혜진 95014
161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2006-03-06 이미경 9506
96792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아버지께서 기쁘게 응답하실 기도 |2| 2015-05-16 노병규 9509
22417 [오늘 복음묵상]감사에 더디고 파티에 익숙한 우리들 l 박상대 신부님 |3| 2006-11-15 노병규 9505
76815 11월 13일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11-13 노병규 95020
133412 크리스챤 금언 (6) 2019-10-25 김중애 9500
115196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십시오(10/5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10-05 신현민 9500
48170 말없는 사랑 |15| 2009-08-08 박계용 9508
80134 4월 2일 *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3-04-02 노병규 95013
143700 [연중 제1주간 수요일]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(마르1,29-39) 2021-01-13 김종업 9500
97388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|5| 2015-06-13 조재형 95011
22925 날마다 주님만을 따르는 삶-----2006.11.30 목요일 성 안드레아 ... |2| 2006-11-30 김명준 9509
95736 가족끼리 발 씻어 주기 [성주간 목요일] 2015-04-02 김기욱 9500
143914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님 ... 2021-01-21 주병순 9500
9136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3주일, 2014년 9월 7일). |2| 2014-09-05 강점수 9503
45060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는 님이시어!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4-01 박명옥 9504
91926 삶이 곧 기도이다. 2014-10-06 김중애 9504
144212 ♥이문우 요한님 순교하신 날 (순교일; 2월1일) 2021-02-01 정태욱 95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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