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337 [나의 묵주이야기] 133. 하늘나라로 소풍 간 어머님 묵주/정귀미 안젤라 ... |2| 2015-07-24 김현 2,2021
86713 ▷ 세상에서 가장 깨지기 쉬운 것 |4| 2016-01-10 원두식 2,20212
88074 지혜로운 삶을 사는법 2016-07-14 강헌모 2,2022
95388 ★ 예수님, 나는 당신을 흠숭(欽崇)하나이다! |1| 2019-06-16 장병찬 2,2020
63354 마재 성지를 찾아서 |6| 2011-08-07 김미자 2,2016
86204 한 엄마와 16세 소년의 얘기! |2| 2015-11-05 김영식 2,2010
88169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|2| 2016-07-27 김영식 2,2014
92082 인연을 잘 가꾸려면! 2018-03-30 유웅열 2,2011
1007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 2000-03-17 김수진 2,2006
99923 연민 |1| 2021-08-10 이경숙 2,2000
100655 생명체들의 생각 |1| 2022-02-24 유재천 2,2001
85345 청담성당 연령회 봉사자님들 정말 수고많으시며 대단 하십니다 |5| 2015-07-25 류태선 2,1974
89919 고래힘줄보다 질긴 노력 / 신바람박사 "황수관" |1| 2017-05-07 김현 2,1971
93353 알아두면 편리한 생활의 지혜 |2| 2018-08-20 김현 2,1971
90512 9월이 오면 들에다 바람을 풀어 주세요 |1| 2017-08-23 김현 2,1960
90957 이라크, 제 고향 카라코시로 돌아가서 다시 식당 문을 열어야지요. 2017-10-27 전환길 2,1960
102319 ★★★★★† 115.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앞선 것을 ... |1| 2023-03-18 장병찬 2,1930
85607 상처난 승용차 .. |5| 2015-08-25 김영식 2,19213
88831 청담 성당 신자들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적어봅니다. 2016-11-10 류태선 2,1924
88837     명동성당 처럼 청담성당도 매주 수요 음악회도 합니다. 2016-11-11 류태선 1,3290
90562 희생 ( 마더 데레사 ) |1| 2017-08-29 김철빈 2,1910
99772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9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2021-06-06 장병찬 2,1910
41681 ** 사랑할 때의 행복 한 잔 / 용혜원 ...♡ |21| 2009-01-31 김성보 2,19027
85853 ▷ 겉보리 서말만 있어도 |4| 2015-09-25 원두식 2,19011
99685 ^^ 2021-05-18 이경숙 2,1900
84937 ♠ 따뜻한 편지-『초심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을 수도 있습니다』 |4| 2015-06-09 김동식 2,1897
87982 대학생 커플 실화.. |1| 2016-06-28 김현 2,1891
83876 ▷ 어느 스님의 교훈 |4| 2015-02-10 원두식 2,18817
95302 할머니의 수줍은 고백? |2| 2019-06-01 유웅열 2,1883
9081 땅위의 직업(폄글) 2003-08-15 박수경 2,18733
82872 가난하면 성당가기도 레지오도 못할판~ |2| 2014-09-27 류태선 2,18720
82877     Re:가난하면 성당가기도 레지오도 못할판~ |2| 2014-09-28 허정이 99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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