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632 [용서를 통한 치유] |11| 2008-03-16 김문환 2823
35069 [고통이라는 다리] |3| 2008-04-02 김문환 2824
35247 [가시밭의 백합화] |2| 2008-04-07 김문환 2823
36172 신상옥과 형제들 콘서트에 초대합니다. |3| 2008-05-16 최인숙 2825
37673 [빛과 소금]촛불시위 상황에서 피어난 하느님의 자녀들! 2008-07-27 노병규 2827
44633 무더위 식힐 선풍기 대령했습니다. |2| 2009-07-04 양태석 2823
45257 내 곁에 머물러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7-31 박명옥 2823
45524 삶과 거룩함/하느님께 대한 믿음 2009-08-12 김중애 2821
46445 묵주기도의 비밀/사탄으로부터 해방된 자 2009-10-02 김중애 2821
46611 믿음의 눈으로/자신의 아름다움을 믿어라 2009-10-11 김중애 2821
47973 ♡ 그리스도 일치를 위한 기도 ♡ |1| 2009-12-23 김중애 2820
49373 오늘의 행복을 위하여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2-26 이순정 2822
49426 성당윷놀이대회 2010-03-01 최원재 2823
50378 부활을 ... |1| 2010-04-03 조용안 2822
50669 딩신의 눈을 감고... 2010-04-12 김효재 2822
50705 차는 향기로 말하고 사람은 인품으로 말한다 ♡ 2010-04-12 마진수 2822
50709 그때 그 시절(추억의 도시락) 2010-04-12 마진수 2820
50921 ☆생명의 빵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4-20 박명옥 2826
51568 부활 제6주간 - 축복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13 박명옥 2829
51573     Re:부활 제6주간 - 신부님 진짜 이건 악마의 장난 맞어요 2010-05-13 심경숙 1671
51669 용기 있는 사람들은.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17 이순정 2822
51915 2010년 성모의 밤 - 미사 01 -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25 박명옥 2825
51976 자연은 서두르는 법이 없다 2010-05-27 박명옥 2825
52000 지금 그 자리에서 행복을 찾아라 |1| 2010-05-28 원근식 2820
52041 당신을 사랑하니까.. 2010-05-29 허정이 2823
52566 작은 행복이 만드는 우리들 세상 2010-06-20 조용안 2820
52883 깨달음과 행함 2010-07-01 김중애 2820
53050 정원을 바라다볼 때 2010-07-07 박명옥 2822
53415 스승이신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 2010-07-18 박호연 2821
55769 이데로 머물게 하소서! |2| 2010-10-20 안중선 2822
55799 하나의 양보가 여덟의 즐거움 2010-10-21 마진수 28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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