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976 참된 '작은 마리아' [토요일] |8| 2007-09-07 장이수 9503
37351 ♡ 인생이라는 시계 ♡ 2008-07-01 이부영 9504
103169 내가 나임 2016-03-15 최원석 9502
14489 조우 |1| 2005-12-27 김성준 9501
31832 11월 2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1-4 묵상/ 피 같은 돈 |5| 2007-11-26 권수현 9505
15712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23,23-26/연중 제21주간 화요일) |1| 2022-08-23 한택규 9501
103142 ■ 기쁨을 얻으면서 나누는 이 / 사순 제5주간 월요일 2016-03-14 박윤식 9501
1896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5.20) 2026-05-20 김중애 9505
31535 마음의 문을 통제하라. |9| 2007-11-13 김광자 9507
36608 5월 3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, 39-56 묵상/ 주님의 어머니께서 ... |4| 2008-05-31 권수현 9509
36632     Re:5월 3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, 39-56 묵상/ 주님의 어머니 ... 2008-06-01 윤성곤 2780
103092 예수님의 용서를 거부한다면,,,, 2016-03-11 최용호 9504
14613 06년 1월 훠꼴라레 생활 말씀 2006-01-01 김명준 9501
22417 [오늘 복음묵상]감사에 더디고 파티에 익숙한 우리들 l 박상대 신부님 |3| 2006-11-15 노병규 9505
69269 11월 30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1-11-30 노병규 95011
103890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4-21 김명준 9502
189660 마리아님의 위대성 |1| 2026-05-18 김중애 9502
23232 상처와 용서 |2| 2006-12-09 김두영 9502
361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8-05-11 이미경 9507
10418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부활 제6주간 토요일)『 중개 』 |2| 2016-05-06 김동식 9504
14571 한 처음 |6| 2005-12-31 이인옥 9504
24294 [오늘 복음 묵상] 또 다시 익숙한 곳과 작별하며ㅣ양승국 신부님 |4| 2007-01-10 노병규 9508
658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 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7-08 이미경 95017
10364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부활 제2주간 금요일)『 오천 명 ... |2| 2016-04-07 김동식 9502
13400 경건한 성전 2005-11-09 김선진 9501
251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7-02-05 이미경 9507
41579 33일 봉헌-4장/2일,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/파티마-9 2008-12-02 조영숙 9502
103557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1| 2016-04-03 김명준 9505
13636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아 그들을 서로 갈라놓으실 것이다. 2005-11-20 양다성 9501
250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7-02-02 이미경 9506
67323 한 사람이 온다는 건 - 김찬선(레오니르도)신부 2011-09-08 노병규 95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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