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799 하나의 양보가 여덟의 즐거움 2010-10-21 마진수 2822
55849 득량만 바닷가에서의 하루 2010-10-23 노병규 2823
56019 세월(歲月) 2010-10-30 신영학 2822
56101 성가 + 음악사 (5) 2010-11-02 김근식 2823
56134 우포늪 |1| 2010-11-03 신영학 2822
56272 성가 + 음악사 (6) 2010-11-09 김근식 2821
56273 세계의 명화 : 르네상스 시대 . 미켈란젤로 : 56 회 2010-11-09 김근식 2821
56559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15 회 2010-11-22 김근식 2822
56664 *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* 2010-11-27 마진수 2820
56901 당신의 음성을 |2| 2010-12-08 안중선 2822
57411 당신의 산타가 되고 싶어요 2010-12-26 노병규 2823
59805 군산 미룡동 신비로운 장미pr.순방 2011-03-24 이용성 2821
62313 해방 2011-07-04 장홍주 2822
63116 씨앗과 토양 |2| 2011-07-31 노병규 2823
63504 2000리 순례길 中에 비아나에서 나바레테까지/글:황무지 |1| 2011-08-12 원근식 2823
63519 힘들지만 행복하게... |1| 2011-08-12 마진수 2821
63815 꽃동네에 오신 예수님은 눈물을 흘리신다. |2| 2011-08-22 김문환 2821
63883 거룩한 십자가의 왕도. 2011-08-24 김문환 2821
64038 항상 기쁜 마음을 간직하라 2011-08-27 마진수 2822
64051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 2011-08-28 박명옥 2822
64837 영생을 얻기 위하여 모든 어려운 일을 감수함 2011-09-20 김문환 2821
64842 내 영혼을 보라 2011-09-20 김문환 2821
65133 정신의 방이 넓어야 노년이 아름답다... 2011-09-28 이은숙 2820
65135 가을은 그런 계절인 모양이다 2011-09-28 원두식 2821
65328 중년엔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 2011-10-02 이근욱 2820
66566 쓸쓸히 멀어져가는 가을 2011-11-12 박명옥 2821
66993 마음으로 |1| 2011-11-27 신영학 2821
69413 청춘 2012-03-24 강헌모 2820
69800 봄의 전령 매화 꽃 2012-04-10 박명옥 2820
70387 기도 47 2012-05-08 도지숙 28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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