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4131 참다운 위로는 하느님께만 구할 것. 2011-08-30 김문환 2751
64254 쌍화차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1-09-02 박명옥 2751
66004 작은 나무가 되어라 2011-10-24 김문환 2752
67038 삶은 메아리 같은 것 2011-11-29 박명옥 2750
71843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부활> 2012-07-29 도지숙 2750
73376 시소 2012-10-21 강헌모 2751
74352 12월 8일 대림 제1주간 토요일 2012-12-08 강헌모 2752
74492 12월 15일 대림 제2주간 토요일 |4| 2012-12-15 강헌모 2752
75540 봄눈구경 2013-02-08 강태원 2751
75963 사랑이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아니라네 2013-03-03 강헌모 2752
76056 가슴이 따뜻한 당신이 좋아요 / 이채시인 2013-03-08 이근욱 2750
77311 ♤ 봄이 오는 소리를 들어 본적 있으세요. 2013-05-10 박명옥 2752
77657 인간 - 52 2013-05-28 김근식 2750
77845 중년의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3-06-06 이근욱 2750
78034 창세 46, 2. 29-30 2013-06-17 강헌모 2751
79989 오늘의 묵상 - 270 2013-11-03 김근식 2750
102754 ■† 12권-50. 징벌은 인간이 고의적인 죄로 자초하는 것 [천상의 책] ... |1| 2023-06-23 장병찬 2750
102960 † 예수 수난 제20시간 (오후 0시 - 1시) -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 ... |1| 2023-08-12 장병찬 2750
103126 †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. [파우스 ... |1| 2023-09-18 장병찬 2750
103279 ★6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하느님의 엄중한 정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3-10-18 장병찬 2750
103358 ★74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초자연적 권능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3-11-04 장병찬 2750
103367 † 수난의 시간들 -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3-11-06 장병찬 2750
104888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25-11-22 이용성 2750
104904 사람은 자동화 기기 2025-12-03 유재천 2750
104923 대림 3주 2025-12-13 이문섭 2751
3963 여기는 명동.. 2001-06-29 조유현 2741
6538 할머니의 손 2002-06-10 박윤경 2746
6790 빵은 유쾌하다 2002-07-19 박윤경 2744
6838 ==== 고마움을 담아서 ==== 2002-07-24 김희영 2742
7142 현재를 선물이라 부릅니다 2002-09-03 김무형 27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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