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841 <김종옥 수녀의 임의 노래> 2009-10-12 김수복 9490
17423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32일째 ◈ |4| 2006-04-26 조영숙 9497
45459 살아 있음을 기뻐하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 |2| 2009-04-18 유웅열 9494
17242 19일『야곱의 우물』- 부활은 완전한 기쁨의 시작이자 전부 |8| 2006-04-19 조영숙 94911
46461 5월 30일 부활 제7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5-30 노병규 94916
19507 내 삶의 지팡이 / 송봉모 신부님 |3| 2006-08-03 노병규 9497
15506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15,9-17/성 마티아 사도 축일) |1| 2022-05-14 한택규 9491
19161 잉꼬 아빠와 참새 아빠의 득도(得道) |1| 2006-07-19 노병규 9496
156590 ?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7-29 김명준 9490
188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07-04 이미경 9493
155237 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 |1| 2022-05-22 장병찬 9490
18924 빠다킹 신분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6-07-09 이미경 9497
155228 <예수님, 축복받으신 분> |1| 2022-05-22 방진선 9492
19032 주일미사 한번 궐했다고 어깨 들썩이며 울다니… |1| 2006-07-14 노병규 9499
21110 [새벽묵상] 더 깊이 내려가기 위한 기도 |3| 2006-10-04 노병규 9497
28888 ** 역사는 운명을 가르치지 않는다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7| 2007-07-17 이은숙 9495
295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7-08-18 이미경 94912
29510     빠다킹 신부님의 음악 방송 듣기 |7| 2007-08-18 이미경 6616
29515        8월 음악 피정 공지 |3| 2007-08-18 이미경 4513
27873 5월 31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7-05-31 양춘식 94910
31914 (185)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소서~~~아멘*** |11| 2007-11-29 김양귀 9494
31932     Re:(185)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소서~~~아멘*** |1| 2007-11-30 김양귀 3021
30932 [오늘의 묵상] 거꾸로 보기 |4| 2007-10-17 노병규 94911
31010 10월 21일 야곱의 우물 -마태 28, 16-20 / 렉시오 디비나에 따 ... |5| 2007-10-21 권수현 9494
14490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월요일)『아버지께 ... |1| 2021-02-28 김동식 9490
144779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찾아라, 얻을 것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2021-02-23 장병찬 9490
32871 1월 11일 주님 공현 후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8-01-10 노병규 9499
144061 따뜻함 2021-01-27 김중애 9491
132221 1분명상/너의 전부 2019-09-02 김중애 9480
84181 이해인 수녀 “전화걸어 다짜고짜 ‘마님!’ 하며 내 건강 걱정해주더니…” |1| 2013-09-27 노병규 9488
658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 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7-08 이미경 94817
156043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... |1| 2022-07-02 장병찬 9480
189603 5월14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6-05-14 강칠등 9481
168,139건 (2,415/5,60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