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261 2010명례성지 신년미사 /그레고리오성가( Laetatus sum-나는 기 ... 2010-01-06 우경숙 2742
49346 표징의 요구는 흥정입니다 2010-02-24 조용안 2741
50324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2010-04-01 박명옥 2742
51094 나를 안아 주시는 분 2010-04-26 김중애 2740
51530 명곡 감상 : 쇼스타코비치 : 30 회 |1| 2010-05-11 김근식 2740
51636 죄로부터 자유로우십시오. |1| 2010-05-15 김중애 2741
51746 낙원 2010-05-19 김중애 2741
51827 사랑 고백, 그리고 뒤따름 (베드로의 노래 VI)-류 해욱 신부님- 2010-05-22 조용안 2742
52167 향이 좋은 차한잔을 마시며 2010-06-02 박명옥 2743
53161 행복이란 무엇인가.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7-11 이순정 27412
53426 꽃사과나무 2010-07-18 박명옥 2744
53756 마시멜로(Marshmallow) 이야기에 대하여 (홍승식신부님 글) 2010-07-29 장순희 2742
53812 ~ 내게 강물같은 평화가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이유 ~ 2010-07-31 임동근 2740
54001 8월의 소망.. 2010-08-06 박명옥 2745
54697 9월 성가묵상 기도모임 "쉼" 개최 2010-09-06 김수진 2741
55674 이름 |4| 2010-10-16 임성자 2743
56181 당신은 눈부신 선물입니다. |2| 2010-11-05 임성자 2741
56766 시메온과 한나의 예언을 듣습니다 |1| 2010-12-02 신영학 2742
57622 가짜가 아닌 진짜를 만나고 싶습니다 |1| 2011-01-02 조용안 2745
60123 너를 보듯 2011-04-03 허정이 2742
60524 성가 + 음악사 27 회 2011-04-19 김근식 2742
60791 군산 의료원 병원 선교 미사 2011-04-29 이용성 2741
63777 가을. 2011-08-21 김문환 2741
63819 놀라움 기대하기... 2011-08-22 이은숙 2743
63955 사랑도 미움도 내 마음에 있다 |3| 2011-08-25 마진수 2745
64223 남에게 사랑을 줄 때 나도 사랑을 받습니다 2011-09-02 박명옥 2742
64592 역경의 이로움 2011-09-14 김문환 2740
64792 향기짙은 우전차로 한가위 피로를 풀으시길 바라빈다 2011-09-18 박명옥 2740
64824 빛과 그림자 2011-09-19 강칠등 2742
65036 십자가에서 이룬 사랑 2011-09-25 김문환 27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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