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655 나는 나일뿐이다. |1| 2011-04-14 유웅열 5153
63669 사랑의 실천. |3| 2011-04-14 김창훈 5193
63685 4월15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0,31-42 묵상/ 하느님의 일' 알기 2011-04-15 권수현 5213
63697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1-04-15 박명옥 5643
63713 ♡ 최선 ♡ 2011-04-16 이부영 4403
63718 녹산 |1| 2011-04-16 이재복 4393
63722 사울아, 사울아 |1| 2011-04-16 김형기 4753
63724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< -*반영억라파엘 신부*- 2011-04-16 김종업 5343
63735 질투(嫉妬, envy) vs 시기(猜忌, jealousy) 3 |2| 2011-04-16 소순태 4393
63739 가장 간교한 자란? - 질투vs시기 결언 |2| 2011-04-17 소순태 4603
63751 오늘의 복음 묵상 - 십자가 위의 예수님 2011-04-17 박수신 4773
63753 [생명의 말씀] 함께하는 고통-고찬근 루카 신부님 2011-04-17 권영화 4393
63769 발씻김의 영광 |1| 2011-04-18 김성호 5233
63794 4월19일 야곱의 우물- 요한13,21ㄴ-33.36-38 묵상/ 우리가 갈 ... 2011-04-19 권수현 5603
63824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1-04-20 박명옥 8193
63827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11-04-20 주병순 5733
63845 ♡ 선물 ♡ 2011-04-21 이부영 5543
63849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4-21 박명옥 6673
63850     Re: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4-21 박명옥 3072
63857 인간의 출발점이야기. |2| 2011-04-21 김창훈 4993
63858 내가 서 있다고 느끼는 순간 2011-04-21 이근호 5203
63875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11-04-22 주병순 4143
63876 야생화 (F11키를 치면 한 화면에...) 2011-04-22 박명옥 4773
63899 사진묵상 - 형틀을 만드시는 예수 |2| 2011-04-23 이순의 7903
63903 부활찬송(용약하라) |3| 2011-04-23 소순태 7263
63925 [생명의 말씀] 부활의 진정한 의미-허영엽 마티아 신부 2011-04-24 권영화 6133
63929 4월2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마태16,23 2011-04-25 방진선 4293
63931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성무일도 독서 : 사르데스의 멜리온 주교의 파스 ... 2011-04-25 방진선 5003
63943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11-04-25 주병순 3913
63969 사랑이신 분께서 서 계셨다 [거지 사랑의 부활] 2011-04-26 장이수 5053
64001 4월 27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 |3| 2011-04-27 장병찬 44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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