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260 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하느님은 누구 ? 2011-07-25 최규성 5613
66262 [제안합니다] 길거리에서 성체경배 ( Catholic Eucharistic ... 2011-07-25 장병찬 4513
66283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11-07-26 주병순 3933
66295 [펌글]얼굴 |1| 2011-07-27 김종업 4293
66300 ♡ 해바라기 ♡ 2011-07-27 이부영 4803
66308 어느 신부의 휴식년 |1| 2011-07-27 박명옥 8683
66327 ♡ 불을 켜고 ♡ 2011-07-28 이부영 4703
66331 목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신부님/심판날 2011-07-28 최규성 5363
66335 뜻이 있다면 작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.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7-28 이순정 5853
66346 토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거짓의 아비. 2011-07-28 최규성 4743
66353 성녀 마르타 기념일 - 내 곁에 머물러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9 박명옥 4413
66358 ♡ 미안합니다 ♡ 2011-07-29 이부영 4753
66369 십계명에서 둘째 계명의 의미는? |2| 2011-07-29 소순태 4703
66385 ♡ 나는 괜찮다 ♡ 2011-07-30 이부영 4243
66390 성모님의 큰 사랑은....[허윤석신부님] 2011-07-30 이순정 5143
66396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 - 7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1-07-30 김명준 4833
66397 믿음의 뿌리 - 7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... 2011-07-30 김명준 4003
66407 [오늘말씀묵상] 뻥이요~~~!! |1| 2011-07-31 노병규 4983
66410 우리의 손을 빌어-반영억신부-(마태오 14,13-21) 2011-07-31 김종업 5233
66430 ♡ 나무처럼 ♡ 2011-08-01 이부영 4173
66444 우리가 가져야 하는 믿음(faith, 신앙)에 대하여 |1| 2011-08-01 소순태 4403
66450 ♡ 나침반 ♡ 2011-08-02 이부영 4413
66456 연중 제18주간 - 주님의 은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02 박명옥 5673
66487 하느님은 우리 자유를 존중하신다. - (9) 2011-08-03 유웅열 4213
66499 그로토성지2. |1| 2011-08-03 박명옥 4003
66508 ♡ 나팔꽃 ♡ 2011-08-04 이부영 4753
66509 우리는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모른다. - (10) 2011-08-04 유웅열 4153
66518 나의 주님, 나의 하느님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04 박명옥 4913
66539 ♡ 한 번쯤 ♡ 2011-08-05 이부영 4193
6654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19주일 2011년 8월 7일). 2011-08-05 강점수 54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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