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921 ☆생명의 빵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4-20 박명옥 2826
51568 부활 제6주간 - 축복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13 박명옥 2829
51573     Re:부활 제6주간 - 신부님 진짜 이건 악마의 장난 맞어요 2010-05-13 심경숙 1671
51669 용기 있는 사람들은.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17 이순정 2822
51745 ♥진리의 말씀으로 새로 태어나는 사람 |1| 2010-05-19 김중애 28211
51915 2010년 성모의 밤 - 미사 01 -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25 박명옥 2825
51976 자연은 서두르는 법이 없다 2010-05-27 박명옥 2825
52000 지금 그 자리에서 행복을 찾아라 |1| 2010-05-28 원근식 2820
52041 당신을 사랑하니까.. 2010-05-29 허정이 2823
52566 작은 행복이 만드는 우리들 세상 2010-06-20 조용안 2820
52883 깨달음과 행함 2010-07-01 김중애 2820
53050 정원을 바라다볼 때 2010-07-07 박명옥 2822
53415 스승이신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 2010-07-18 박호연 2821
55769 이데로 머물게 하소서! |2| 2010-10-20 안중선 2822
55799 하나의 양보가 여덟의 즐거움 2010-10-21 마진수 2822
55849 득량만 바닷가에서의 하루 2010-10-23 노병규 2823
56101 성가 + 음악사 (5) 2010-11-02 김근식 2823
56134 우포늪 |1| 2010-11-03 신영학 2822
56559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15 회 2010-11-22 김근식 2822
56901 당신의 음성을 |2| 2010-12-08 안중선 2822
59805 군산 미룡동 신비로운 장미pr.순방 2011-03-24 이용성 2821
62313 해방 2011-07-04 장홍주 2822
62823 당신과 석양의 해변을 거닐고 싶습니다 2011-07-22 노병규 2824
63116 씨앗과 토양 |2| 2011-07-31 노병규 2823
63504 2000리 순례길 中에 비아나에서 나바레테까지/글:황무지 |1| 2011-08-12 원근식 2823
63519 힘들지만 행복하게... |1| 2011-08-12 마진수 2821
63815 꽃동네에 오신 예수님은 눈물을 흘리신다. |2| 2011-08-22 김문환 2821
64038 항상 기쁜 마음을 간직하라 2011-08-27 마진수 2822
64051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 2011-08-28 박명옥 2822
64490 두 년 |6| 2011-09-10 신영학 2824
64837 영생을 얻기 위하여 모든 어려운 일을 감수함 2011-09-20 김문환 2821
83,271건 (2,422/2,77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