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235 9월 1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8, 1-3 묵상/ 교회의 숨은 보물 |5| 2008-09-19 권수현 9705
105178 자주 때려 주어야 하는 우리의 몸 2016-06-29 김중애 9700
68081 10월 11일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1-10-11 노병규 97016
100577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|4| 2015-11-21 조재형 97016
1196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8-16 노병규 9704
24457 † 하느님께 맡기는 기도 |6| 2007-01-15 노병규 97013
14297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12-18 김명준 9703
10151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0.내 맡김의 영성은 ... |9| 2016-01-04 김태중 9707
38699 ◆ 시간과 삶을 도둑맞습니다.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8-28 노병규 9702
105424 7.12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 2016-07-12 송문숙 9701
66757 8월 15일 성모승천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8-15 노병규 97016
101600 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2.바닥을 치지 않아도 ... |6| 2016-01-08 김태중 9705
11727 아들에게..... |2| 2005-07-24 노병규 9706
22164 (37) 거양성체 때마다 생각나는 사건~ |24| 2006-11-07 김양귀 97010
14305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39-45/2020.12.21) 2020-12-21 한택규 9700
102536 ♥마음의 기도 |1| 2016-02-16 김중애 9701
38558 오늘의 묵상(8월22일)[(백)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] |14| 2008-08-22 정정애 97013
107341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 2016-10-07 최원석 9701
6997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받는 이유 2011-12-27 김혜진 97014
101981 1.24.♡♡♡ 능력의 말씀.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3| 2016-01-24 송문숙 9708
11257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6-13 박종진 9702
22174 순금(純金)을 집었으니 18K는 내려놓으시길 |4| 2006-11-07 양승국 97014
710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2-06 이미경 97013
98022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2015-07-13 최원석 9700
36651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 |2| 2008-06-02 윤경재 9705
106495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1| 2016-09-05 김명준 9703
2471 21 06 20 주일 평화방송 미사 시 신경과 부교감신경을 다스려 안구 건 ... 2022-08-30 한영구 9700
23759 [저녁묵상] 우리는 행복한 사람입니까? l 이찬홍 신부님 |4| 2006-12-24 노병규 9708
12917 *항상 깨어 준비하기 바란다* 2005-10-17 장병찬 9704
18494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<대처하는 자세>(1)/송봉모 신부님 |13| 2006-06-18 박영희 97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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