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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757 ■ 탐욕으로 주님 은총 잃지 않도록 / 사순 제2주간 금요일 |4| 2016-02-26 박윤식 9697
22848 임은 사랑으로 |4| 2006-11-28 이재복 9694
15628 하느님은 내 편, 신부님도 내 편! |11| 2006-02-13 황미숙 96910
25393 [오늘 복음묵상] 이 특별한 신부님 l 양승국 신부님 |2| 2007-02-14 노병규 96911
10151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0.내 맡김의 영성은 ... |9| 2016-01-04 김태중 9697
25117 [주일 복음묵상] 참담한 심정 l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02-04 노병규 96914
14454 ☆ 오늘 너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|1| 2005-12-25 양다성 9693
26192 평범 속의 비범, 평범 속의 영광 |8| 2007-03-19 황미숙 9698
101447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 - 김정일 신부(의정부 신앙교육원)<성탄 팔일 ... 2015-12-31 김동식 9693
20687 [새벽묵상] '우리에게 필요한 한 가지' |1| 2006-09-19 노병규 9698
14340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|7| 2005-12-20 양다성 9691
18431 사랑하며 그리워지는 남편, 바오로(6월 6일, 2주기) |5| 2006-06-15 유낙양 96910
18432     Re:사랑하며 그리워지는 남편, 바오로(6월 6일, 2주기) |3| 2006-06-15 하경호 5752
104051 "서로의 사랑은 사랑의 사랑이다"(4/2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4-29 신현민 9692
144905 그분의 옷은 이 세상 어떤 마전장이도 그토록 하얗게 할 수 없을 만큼 새하 ... 2021-02-28 9690
14055 대림 3주일 강론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2005-12-09 장병찬 9692
144389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85) ‘21.2.8.월 |1| 2021-02-08 김명준 9693
104104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3| 2016-05-02 김명준 9692
29727 소중한 하루 2007-08-27 김열우 9693
13694 주님의 약속을 되새겨 봅니다 |2| 2005-11-23 조경희 9694
28923 '공동체' |5| 2007-07-19 이부영 9696
103392 예수 부활 대축일/주 참으로 부활 하셨도다. 알렐루야!/말씀자료:신대원 신 ... 2016-03-26 원근식 9695
29041 내 곁에 머물러라!(김웅렬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. 07. 22일 강론) |2| 2007-07-25 송월순 9699
134574 주님은 단지 존재의 모습만을 지니고 계심 2019-12-15 김중애 9691
27835 봉사자 십계명 |3| 2007-05-29 이기승 9692
189374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. 2026-05-01 김중애 9697
32059 사진묵상 - 아기코끼리 덤보 |2| 2007-12-06 이순의 9695
189370 매일미사/2026년 5월 1일 금요일[(백) 부활 제4주간 금요일] 2026-05-01 김중애 9690
31437 자신이 온전히 받아지도록 하라. |13| 2007-11-08 김광자 9698
104577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/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."글:이기양 신부 |1| 2016-05-28 원근식 9692
31010 10월 21일 야곱의 우물 -마태 28, 16-20 / 렉시오 디비나에 따 ... |5| 2007-10-21 권수현 96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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