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922 아름다운 한국가곡 46곡 |4| 2006-09-19 유웅열 2712
23558 나는 나만 생각했었는데 |3| 2006-10-11 홍추자 2712
23748 ◑어딘가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한 사람을 생각합니다... |2| 2006-10-17 김동원 2712
23804 묵주기도 성월 저녁 기도 |1| 2006-10-18 김근식 2711
23859 기다려 주시는 주님! ★ |2| 2006-10-20 홍추자 2712
24656 종착역 |1| 2006-11-16 함형춘 2712
25343 시흥5동 성요셉 성당 첫미사 임박 |1| 2006-12-17 황현옥 2712
25468 대림 4주 묵상 |1| 2006-12-23 원근식 2711
26184 그대가 성장하는 길 (46) - 의견을 가지십시오.- |1| 2007-01-29 민경숙 2714
26566 "설날 안전운전 10계명" |2| 2007-02-16 허선 2712
26890 음악 : 빠르기말 과 셈여림표 (12 회) |1| 2007-03-06 김근식 2712
27487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151 회 5부 2007-04-09 김근식 2711
28159 안녕하세요 용산고등학교에서 10시미사로 시작 하여 바자회를 하오니 많이오셔 ... 2007-05-22 김서순 2712
31314 기도는 나누는 것 (50) |3| 2007-11-14 김근식 2713
31941 사랑하라! 그리고 그대 하고 싶은 것을 행하라 |3| 2007-12-08 김지은 2712
32045 주여! 저희의 고통 안에서 |4| 2007-12-12 원근식 2715
32632 첫 첨례 5 : 매월 첫째 목요일 : 1월 3일 |4| 2008-01-03 김근식 2715
33621 고향 잘 다녀 오셨지요? |4| 2008-02-12 윤기열 2714
34152 나의 하늘은 |5| 2008-02-29 임숙향 2715
34600 부전 자전 / 강영구 신부님 |2| 2008-03-15 정복순 2715
34885 <예수오빠께서 누이야 부르시면> |1| 2008-03-25 이향숙 2712
35183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|3| 2008-04-05 김지은 2712
35912 옳다는 느낌은 독한 약이다? 2008-05-04 조용안 2712
36302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|11| 2008-05-23 김지은 2713
36424 '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' - 예수 성심 대축일(5/30) 2008-05-30 김지은 2713
38959 성 미카엘, 가브리엘, 라파엘 대천사 축일(9/29) |1| 2008-09-29 김지은 2712
42804 고사성어 (古事成語) 49 회 |1| 2009-04-02 김근식 2713
43319 ★★영화롭고 복되신 동정녀여! 찬미 받으소서! ★★ |1| 2009-05-01 김중애 2712
44227 아버지!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2009-06-15 김중애 2713
44470 고통당하는 이들을 돌보소서! 2009-06-26 김중애 27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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