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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803 베네딕토 16세 전임 교황 건강 악화 2022-12-30 박윤식 1,4322
227341 † 29. 내 영혼아, 용기를 내어라! 예수님 만세! [오상의 성 비오 신 ... |1| 2023-02-24 장병찬 1,4320
227400 03.03.금."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... 2023-03-03 강칠등 1,4320
9857 원숭이 이야기를 하신분께...((은종이형을 기억하며..) 2000-04-03 조진환 1,43130
9861     [RE:9857]"박"자도 몰랐던 사람입니다. 2000-04-03 정병일 3481
22706 용서를 청하며... 2001-07-20 이기훈 1,43138
28692 비켜주십시오 2002-01-16 교회쇄신 1,43131
37562 종교적 권위주의 사고를 개탄한다. 2002-08-22 parkyearheang 1,43120
43839 구본중님이 올리시는 글에 관계되는 자료2 2002-11-19 이병훈 1,4315
46192 그럼 제가 변명할 차례인가요? 2003-01-02 김지선 1,43142
46199     그러십니까? 몰랐습니다. 2003-01-02 김안드레아 43915
133428 김신님, 참 너무하십니다. 저는 그런쪽으로 교리를 설명하지 않았습니다. |22| 2009-04-23 이성훈 1,43117
133445     Re:사도들은 첫 주교님들이십니다. |1| 2009-04-24 배동임 5344
133450        Re:광주대교구 게시판에서 |3| 2009-04-24 안현신 4535
133430     이성훈 신부님, 2009-04-23 김신 8523
133431        Re:동의를 하던 말던 |8| 2009-04-23 이성훈 60210
133433           유감입니다 |1| 2009-04-24 김신 6083
133446              이제 그만.... 2009-04-24 황중호 47210
13345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논점 흐리기는 이제 그만. 2009-04-24 김신 4171
13345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김신씨가 무얼 주장하시는지 김신씨만 모르시지요. ㅠ.ㅠ; 2009-04-24 김지은 3465
13345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백번 양보해서... |2| 2009-04-24 이성훈 4836
146252 "간디의 십자가의 길"(간디는,그리스도교를어떻게보았나...에서) 2009-12-28 안정기 1,4315
151176 비르짓다 성녀와 15기도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07 장병찬 1,4311
154027 이제 좀 그만 하시지요... 아들을 잡아먹은 크로노스여 2010-05-09 이성훈 1,43124
154049     Re:이제 좀 그만 하시지요... 아들을 잡아먹은 크로노스여 2010-05-09 이은봉 31211
154032     Re:천안함은 민감한 안보문제인데도 의식없이 내갈기는 부류 2010-05-09 홍석현 3105
154053        입에발린 좌빨타령,,,,,, 2010-05-09 장세곤 24013
154039        Re:그러니까 관심 없다는 말씀입니다. 2010-05-09 이성훈 39023
154035           Re:제글 많은 사람이 좋아 합니다 2010-05-09 홍석현 2825
154047              추가 하나 2010-05-09 곽일수 28417
15403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억지에 대하여 추천합니다 2010-05-09 홍석현 2583
173464 존경하는 신부님일지라도 신자들을 2011-03-29 조정제 1,43122
173471     Re:존경하는 신부님일지라도 신자들을 2011-03-29 김광태 47610
173491           Re:헛소리...(추가) 2011-03-29 김광태 2978
17351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그 얘긴 아까 다른 분이 다 하셨고... 2011-03-30 김광태 2324
173477        Re:결국은 태클걸기 위한 것이었다? 2011-03-29 홍세기 33713
173479           바로 보셨습니다 2011-03-29 이덕원 3289
17351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바로 보셨습니다 (내 대신 답변까지 알아서 해주셨네요 ^^) 2011-03-30 김광태 2543
173475        Re:존경하는 신부님일지라도 신자들을 2011-03-29 조정제 31711
173467     Re:그리고 예수 마리아가 2011-03-29 조정제 32210
173484        Re:그리고 예수 마리아가 2011-03-29 이상훈 3166
173472        작년에 이성훈신부님께서 올려주신글.. 2011-03-29 안현신 4404
200832 팔순이 넘은 노모에게 성당 총구역장이... |7| 2013-09-09 이상아 1,4310
201637 해방신학은 가톨릭 교리에 반한다./임광규 베네딕도 |4| 2013-10-14 김찬수 1,4312
201676     오죽했으면 사제들이 총들고 반군에 가세 2013-10-15 박영진 2660
201643     정치화(政治化) 라는 용어의 의미/정의(definition) |22| 2013-10-14 소순태 4000
201646        ↑↑↑ 되도록 많은 분들의 필독을 권고드립니다 (내용 없음) 2013-10-14 소순태 2870
201640     참으로 절망적인것이 |9| 2013-10-14 이성훈 5080
201648        자유의 전갈 (Livertatis Nuntius) 서문에서 |1| 2013-10-14 소민우 3560
205501 교회에서 한 나라와 위정자들을 위한 기도 어디로 갔을까? |1| 2014-05-08 문병훈 1,4314
206374 크거라 Ver 4.0 (자기 월일의 뛰어난 인물이 곧 자기 재능이다) 2014-06-09 변성재 1,4310
210029 ★ 긴급 내용 필독 ★ |1| 2015-12-15 김동식 1,4311
211618 (함께 생각) 밝은 빛은 그림자가 어두운 법 |2| 2016-11-01 이부영 1,4311
222313 <老子의 道學思想의 東西洋 철학사 파급영향> 2021-03-29 이도희 1,4310
223618 10.05.화."필요한 것은 한가지뿐이다."(루카 10, 42) |1| 2021-10-05 강칠등 1,4311
224021 12.09.목."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."(마태 11, ... |1| 2021-12-09 강칠등 1,4311
224163 01.04.화."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(마르 6, 37) |1| 2022-01-04 강칠등 1,4311
224843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4-06 장병찬 1,4310
227309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 ... 2023-02-21 주병순 1,4310
31583 어서 빛으로 일어나(부활시) 2002-03-31 이해인 1,43017
34616 군대에서 어렵게 성당 다닌이야기2 2002-06-04 구본중 1,43026
34622     [RE:34616] 제 후배 이야기 2002-06-04 장정원 2618
34623        [RE:34622]님아~~! 2002-06-04 구본중 2475
34634     [RE:34616]우하하 재미있습니다. 2002-06-04 박요한 2213
34650     [RE:34616] 격렬 항의!!! 2002-06-04 조승연 2676
34700 천주교 음해세력의 새로운 움직임이 감지됨 2002-06-05 parkyearheang 1,43029
40166 어느 신부님의 편지..1 2002-10-10 박철순 1,430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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