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975 꽃 피는 창가에서 / 펌 2011-08-24 이근욱 4473
66993 열정적이고 침착하게. . . . 2011-08-25 유웅열 5183
67014 은혜의 밤 - 침묵속에 살아계신 하느님의 사랑. 2011-08-26 유웅열 4753
67024 연중 제21주간 - 좁은 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1-08-26 박명옥 5053
67038 8월2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5,14-30 묵상/ 나의 탈렌트를 통해 ... 2011-08-27 권수현 5493
67050 내가 당신의 사랑이라면 / 펌글 2011-08-27 이근욱 4063
67051 연중 제22주일 - 억지로 지는 十字架라도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|1| 2011-08-27 박명옥 4423
67055 착하고 성실한 삶 - 8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1-08-27 김명준 4933
67063 한가위를 맞이하는 마음과 마음 2011-08-28 이근욱 4123
67074 연중 제 22주일 -미사 강론 중에서.... 2011-08-29 유웅열 4263
67103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31 2011-08-29 김용현 4093
67105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11-08-30 주병순 4833
67107 빛이 있으면 -반영억신부-<루카 4,31-37> 2011-08-30 김종업 6933
67129 누구나 위로가 필요하다. 2011-08-31 유웅열 5303
67140 사랑밭 행복가꾸기 /펌 2011-08-31 이근욱 4973
67150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1-09-01 주병순 4493
67166 성부께 죽기까지 순종하신 메시아이신 예수그리스도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1-09-01 박명옥 4233
67180 ♡ 박수를 보내십시오 ♡ 2011-09-02 이부영 4363
67191 용서는 진정 새로운 어떤 것이다. 2011-09-02 유웅열 5123
67208 ♡ 모든 날씨를 즐기십시오 ♡ 2011-09-03 이부영 4483
67223 일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 의미 발견의 중요성 2011-09-03 최규성 7973
67230 9월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8,15-20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1-09-04 권수현 4403
67240 평화신문(2011년9얼4일자)에실린굿뉴스자유게시판기사를 읽고나서 |2| 2011-09-04 이정임 4873
67252 연중 제 23주일 -미사 강론 중에서.... 2011-09-05 유웅열 5153
67266 이름없는 순교자 - 배티의 영성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05 박명옥 6093
67276 9월6일 야곱의 우물- 루카6,12-19 묵상/ 뜸 들이는 시간 2011-09-06 권수현 5863
67279 ♤.. 기적입니다 ..♤ 2011-09-06 이부영 6773
67342 ♡ 성실하십시오 ♡ 2011-09-09 이부영 4703
67346 연중 23주간 금요일 (루가 6,39-42)반신부의 복음 묵상 2011-09-09 김종업 4743
67349 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십자가의 죽음과 의미 2011-09-09 최규성 58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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