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580 언제나 친구 |1| 2011-10-11 마진수 2802
65916 ♤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. ♤ 2011-10-21 마진수 2801
66457 깨끗한 마음은 2011-11-09 김문환 2801
70320 유명세 2012-05-05 강헌모 2800
71446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00 회 2012-07-02 김근식 2801
73350 가을엔 누구나 외로운 별이다 / 이채시인 2012-10-19 이근욱 2800
74352 12월 8일 대림 제1주간 토요일 2012-12-08 강헌모 2802
75062 겨울밤의 작은 기도 / 이채시인 2013-01-13 이근욱 2801
75694 열어보지 않은 선물 |1| 2013-02-15 마진수 2802
75696 장독대의 추억 |1| 2013-02-16 강태원 2804
75756 얼마나 좋을까. |2| 2013-02-19 강태원 2803
75991 3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/ 이채시인 2013-03-04 이근욱 2800
76943 인간 - 49 2013-04-23 김근식 2800
77221 사랑 2013-05-06 이경숙 2800
77845 중년의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3-06-06 이근욱 2800
78714 오늘의 묵상 - 175 2013-07-30 김근식 2800
79989 오늘의 묵상 - 270 2013-11-03 김근식 2800
81217 오늘의 묵상 - 349 |2| 2014-02-12 김근식 2800
103098 ■† 12권-134.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항상 이 뜻과 행위를 ... |1| 2023-09-11 장병찬 2800
103385 †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-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/ ... |1| 2023-11-10 장병찬 2800
103652 † 087.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1-06 장병찬 2800
103723 ★152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내적인 용기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4-01-25 장병찬 2800
103751 † 009.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2-01 장병찬 2800
103887 † 044.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3-09 장병찬 2800
103978 ■ 4월 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. |1| 2024-03-31 장병찬 2800
103994 † 067.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4-12 장병찬 2800
104005 † 073.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가치를 띄 ... |1| 2024-04-18 장병찬 2800
104027 † 083.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. ... |1| 2024-04-28 장병찬 2800
104048 † 098.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모든 허물에 대해 용서를 청하였다. [파 ... |1| 2024-05-10 장병찬 2800
104083 † 016.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4-05-21 장병찬 28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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