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8200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76 회 2012-01-16 김근식 2772
68535 겨울밤에 부치는 편지 / 이채시인 2012-02-04 이근욱 2770
70206 기도 40 2012-05-01 도지숙 2772
70531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29 2012-05-16 도지숙 2770
71226 여름 같은 내 사랑아 / 이채시인 2012-06-20 이근욱 2770
72714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11 회 2012-09-17 김근식 2770
73376 시소 2012-10-21 강헌모 2771
74087 성서 사도직을 위한 기도 2012-11-25 강헌모 2772
74352 12월 8일 대림 제1주간 토요일 2012-12-08 강헌모 2772
74422 중년엔 누구나 외로운 별인가 / 이채시인 2012-12-11 이근욱 2770
74492 12월 15일 대림 제2주간 토요일 |4| 2012-12-15 강헌모 2772
74502 대통령 선거 2012-12-15 김근식 2771
74521 겨울의 노래.. 2012-12-17 강태원 2770
74539 꽃 ㅂ.... 2012-12-17 이경숙 2770
75622 무의섬의 해무 |2| 2013-02-12 강태원 2772
75694 열어보지 않은 선물 |1| 2013-02-15 마진수 2772
76041 봄비 맞으며 걷고 싶은 그대 / 이채시인 2013-03-07 이근욱 2771
76819 오늘의 묵상 - 84 2013-04-17 김근식 2770
76943 인간 - 49 2013-04-23 김근식 2770
101655 ★★★† 제14일 - 자신의 거처인 성전에 도착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 ... |1| 2022-11-17 장병찬 2770
102056 ★★★† 27. 인간의 뜻과 하느님의 뜻이 대립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십자가 ... 2023-01-29 장병찬 2770
103432 † 039.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3-11-19 장병찬 2770
103450 † 043. 내 자비의 축일에 고해성사를 받고 영성체를 하는 사람에게는 풍 ... |1| 2023-11-22 장병찬 2770
103652 † 087.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1-06 장병찬 2770
103734 † 006.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. [파우스티 ... |1| 2024-01-26 장병찬 2770
103983 ■ 4월 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. |1| 2024-04-05 장병찬 2770
104434 재의 수요일 2025-03-05 강헌모 2770
104439 성경 읽기 2025-03-09 강헌모 2770
104789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2025-09-19 이용성 2770
104811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2025-10-03 이용성 2770
83,178건 (2,432/2,7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