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8670 우리의 존재 그리고 죽음 - 안젤름 그륀 신부 2011-11-06 유웅열 4443
68675 11월6일 야곱의 우물- 마태25,1-13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1-11-06 권수현 4673
68687 [생명의 말씀] 준비하는 사람 - 고준석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2011-11-07 권영화 4963
68703 연중 제32주간 - 크리스천의 영성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1-07 박명옥 4833
68709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1-11-07 박명옥 6303
68710     Re: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1-11-07 박명옥 3692
68719 ♡ 겸손 ♡ 2011-11-08 이부영 5063
68743 11월 9일 심금을 울리는 셩경 말씀 : 루카 12, 15 2011-11-09 방진선 4733
68766 오늘 하루를 어떻게 시작할까? -안젤름 그륀 신부- 2011-11-10 유웅열 6373
68781 사진묵상 - 아들의 정원 2011-11-10 이순의 4733
68786 11월11일 야곱의 우물- 루카17,26-37 묵상/ 때를 아는 것 2011-11-11 권수현 4873
68809 연중 제33주일/자,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2011-11-12 원근식 4143
68816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12 2011-11-12 김용현 3463
68830 회개는 새로운 시작이어야 합니다. 2011-11-13 유웅열 4633
68831 11월13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5,14-30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2011-11-13 권수현 4253
68841 너는 아느냐? 2011-11-13 김문환 3973
68853 11월14일 야곱의 우물- 루카18,35-43 묵상/ 서열 의식 2011-11-14 권수현 4503
68867 풀잎 스친 바람에도 행복하라 / 이채시인 2011-11-14 이근욱 4003
68876 사진묵상 - 모습 2011-11-14 이순의 3993
68892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/ 이채시인 2011-11-15 이근욱 4943
68907 11월16일 야곱의 우물- 루카19,11-28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... 2011-11-16 권수현 4473
68917 내가 당신의 사랑이라면 / 펌글 2011-11-16 이근욱 4183
68935 인생은 풍랑 위를 걸어가는 여정이다.-안젤름 그륀 신부- 2011-11-17 유웅열 6133
68936 11월17일 야곱의 우물- 루카19,41-44 묵상/ 때를 알지 못한 결과 |1| 2011-11-17 권수현 4623
6896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그리스도 왕 대축일. 2011년 11월 20일). 2011-11-18 강점수 5203
68980 11월19일 야곱의 우물- 루카20,27-40 묵상/ 누구의 자녀인가? 2011-11-19 권수현 4203
69006 11월20일 야곱의 우물- 마태25,31-46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2011-11-20 권수현 4263
69008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20 2011-11-20 김용현 3923
69029 무소속 신부의 ‘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’ 포교활동에 관한 주의 요청 2011-11-21 노병규 7483
69032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21 2011-11-21 김용현 3643
69040 남는 것은 허무가 아니라 사랑이다 - 11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11-11-21 김명준 45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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