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459 우리를 불행의 늪으로 밀어 넣는 달콤한 유혹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6-02-13 김영완 9672
15633 "성숙(成熟)의 여정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2006-02-13 김명준 9674
10268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사순 제2주간 화요일)『 율법학자 ... |1| 2016-02-22 김동식 9671
32308 12월 1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, 18-24 묵상/ 오늘 밤 뉴스에서 ... |3| 2007-12-18 권수현 9673
90401 속상한 일1 (15,36~15,41) | 홍성남 신부 묵상-사도행전 2014-07-14 강헌모 9677
143971 네 어부를 제자로 삼으시다. 2021-01-23 김대군 9670
91147 ▒ - 배티 성지, 야훼 이레!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4-08-25 박명옥 9671
32038 |9| 2007-12-05 이재복 9677
91515 ▒ - 배티 성지, 하느님을 못 만나게 하는 것!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2014-09-13 박명옥 9671
144605 <사람살이의 잣대라는 것> 2021-02-17 방진선 9670
9549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어야 |1| 2015-03-23 김혜진 9678
31472 [나눔] 곶감과 나 |11| 2007-11-09 유낙양 96710
95197 사순 제3주간 목요일 |5| 2015-03-12 조재형 96716
31298 오늘의 묵상(11월 2일) 위령의 날 |25| 2007-11-02 정정애 9677
94665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5년 2월 17일 화요일 복 ... |2| 2015-02-17 신미숙 96711
31790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|2| 2007-11-24 주병순 9672
30456 천상의 기쁨과 영적인 탐닉 [토요일] |15| 2007-09-28 장이수 9673
30078 신중하고 올바르며 경건하게 살기. |5| 2007-09-12 유웅열 9675
23269 [강론] 길이 되는 사람ㅣ 이성구 요한 신부님 |7| 2006-12-10 노병규 9678
22382 ♧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!.. |6| 2006-11-14 최윤성 9676
24573 정화되지 못한 영 |3| 2007-01-18 윤경재 9677
25543 '사람들에게 보이려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2-20 정복순 9676
19162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1) / 네가 당해봐라 |9| 2006-07-19 박영희 9676
195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08-07 이미경 9672
20752 영적생활의 기준이 되는 세 가지 신심 |2| 2006-09-21 장병찬 9675
21272 시간(時間)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[홍문택 신부님] |3| 2006-10-09 노병규 96711
17205 두려워하지 마라 2006-04-17 김선진 9674
16993 인생은 춤이다 (life is dance) |10| 2006-04-08 박영희 96713
18144 이유 |3| 2006-06-01 이재복 9673
17657 (461) 십자가에서 내려오신 예수님에 관한 나의 견해 |4| 2006-05-06 이순의 967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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