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501 부활 제6주일 하느님을 사랑하면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5-10 박명옥 27911
51724 작은사랑 하나만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19 이순정 2793
51737 상처 2010-05-19 김중애 2790
52473 마음에 사랑의 꽃씨를 심고 2010-06-16 김중애 2790
52506 예수님의 십자가꽃..천리포[2] |1| 2010-06-18 노병규 2792
53423 빗속의 여인 2010-07-18 박명옥 2794
55661 예수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2010-10-15 김근식 2791
55677 길 잃은 양 |3| 2010-10-16 임성자 2792
57576 진짜지루합니다 2010-12-31 심현주 2791
57603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 |1| 2011-01-01 조용안 2793
57612 범인의 네 가지 심경 2011-01-01 박명옥 2791
57811 첫눈이 오면 2011-01-08 박명옥 2790
59021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15 회 2011-02-23 김근식 2792
60564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23 회 2011-04-21 김근식 2792
61105 성가 + 음악사 30 회 2011-05-10 김근식 2792
62384 [입교자]인천가두선교단 72번째 입교자 임해경 자매님 |1| 2011-07-06 문명숙 2794
62828 삶의 즐거움... |1| 2011-07-22 이은숙 2793
62917 순정 2011-07-24 박명옥 2791
63122 하늘나라. 2011-07-31 김문환 2792
64083 영원한 날과 현세의 곤궁. 2011-08-29 김문환 2790
64525 가려 합니다 2011-09-11 마진수 2793
64641 말이 남기는 상처 2011-09-14 김영식 2792
64754 *^^ 빈 손으로 돌아갈 人生 2011-09-17 박명옥 2790
65042 가을을 닮은 당신을 사랑해요 2011-09-25 이근욱 2791
65609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2011-10-12 원두식 2791
65781 고요한 밤에 2011-10-17 김문환 2791
66123 떨어진 낙엽을 바라보면서... 2011-10-29 마진수 2792
66920 ~ 구원의 신앙이란 ~ 2011-11-24 김정현 2790
67761 수정 고드름. 2011-12-29 김문환 2790
68000 빛 속의 빛! 2012-01-08 김문환 27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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