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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752 사순 제2주 수요일: 권위는 사랑과 섬김에서 나온다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3| 2017-03-15 강헌모 1,2852
1107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15) |2| 2017-03-15 김중애 1,3965
110750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사랑 |1| 2017-03-15 김중애 1,1823
110749 2017년 3월 15일(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) |1| 2017-03-15 김중애 1,3511
110748 170315 - 사순 제2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- 기경호 프란치스코 신부 ... |2| 2017-03-15 김진현 1,3042
110747 3.15."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한다" - 파주 올리베 ... |3| 2017-03-15 송문숙 1,4443
110746 3.15.오늘의 기도 "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" - 파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17-03-15 송문숙 1,0602
110745 3.15.♡♡♡ 무엇을 원하느냐?ㅡ반영억 라파엘 신부. |6| 2017-03-15 송문숙 1,5198
110744 나는 그저 나일뿐이다 - 윤경재 요셉 |11| 2017-03-15 윤경재 1,37213
110743 온전한 진리의 삶 -십자가의 죽음, 영광의 부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... |6| 2017-03-15 김명준 2,36711
110742 ■ 예수님만을 따르려는 우리는 / 사순 제2주간 수요일 |2| 2017-03-15 박윤식 1,1012
11074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3.누구나 다 할 수 있다 ... |3| 2017-03-15 김리다 9525
110740 사순 제2주간 수요일 |11| 2017-03-15 조재형 1,89714
110739 ♣ 3.15 수/ 섬기고 기꺼이 내놓으며 사는 제자의 삶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7-03-14 이영숙 1,1707
110738 *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 († 사순 제2주간 수요일) |2| 2017-03-14 김동식 1,0452
110736 장터에서 인사받기를, 사람들에게 스승이라고 불리기를 좋아한다. |2| 2017-03-14 강헌모 1,2393
110734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(3/14) - 김우성비오신부 |2| 2017-03-14 신현민 9412
110733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|2| 2017-03-14 최원석 9003
110731 3.14."너희 중에 으뜸 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~ "- 파주 ... |2| 2017-03-14 송문숙 1,2192
110730 사순 제2주 화요일: 율법의 근본 정신을 지켜라!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3| 2017-03-14 강헌모 9993
110729 3.14.오늘의 기도 "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~ |1| 2017-03-14 송문숙 9751
110728 3.14.♡♡♡ 겉 모양에 치중하는 허영은 영혼을 병들게 한다- 반영억라파 ... |5| 2017-03-14 송문숙 1,5746
110727 ■ 낮은 이와 함께하는 마음을 잃는다면 / 사순 제2주간 화요일 |1| 2017-03-14 박윤식 1,1731
1107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14) |1| 2017-03-14 김중애 2,0496
110725 양심의 소리를 듣도록 준비시키시는 말씀 |1| 2017-03-14 김중애 1,5241
110724 2017년 3월 14일(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) |1| 2017-03-14 김중애 1,0761
11072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58) '17.3.14.화. |4| 2017-03-14 김명준 1,2375
110722 섬김이 답이다 -섬김예찬禮讚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6| 2017-03-14 김명준 2,9759
110721 사순 제2주간 화요일 |11| 2017-03-14 조재형 4,50211
110720 볼품없는 악기라도 누가 연주하느냐에 달렸다 - 윤경재 요셉 |10| 2017-03-14 윤경재 1,52111
110732     Re: * 거룩한 피가 칠해진 명기 * (레드 바이올린) |1| 2017-03-14 이현철 50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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