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906 예레미야서 제7장 1 -32절 예레미야의 성전 설교 |3| 2009-01-13 박명옥 9443
9528 천상의 증표 2005-02-19 김성준 9441
24846 우리들의 아름다운 날들을 기억합시다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10| 2007-01-26 오상옥 9447
7523 물처럼 부드럽게 살면서 맺는 열매 |1| 2004-07-21 임성호 9442
42550 1월 2일 금요일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 ... |1| 2009-01-02 노병규 94412
24972 [아침 묵상] 시련을 겪지 않고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 |8| 2007-01-31 노병규 94415
23183 ◆ 땜쟁이 신부의 깨달음 . . . . . . . [권이복 신부님] |9| 2006-12-08 김혜경 9449
22994 [강론]“늘 깨어 기도하여라.” |3| 2006-12-02 노병규 9446
24026 왜 기도를 쉬면 안될까? |6| 2007-01-02 장병찬 9444
22285 지옥에 간 테레사 수녀/ 옮겨온 글 |3| 2006-11-11 노병규 9444
20321 [저녁 묵상] 성서 속의 기다림 / 헨리 나우웬 |2| 2006-09-05 노병규 9444
19301 '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' - [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07-26 정복순 9446
17029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|2| 2006-04-10 장병찬 9443
16941 소금덩어리 - 끼리끼리가 나쁜 이유 -여호수아47 |2| 2006-04-06 이광호 9444
18319 좀 오래 걸리더라도... |8| 2006-06-09 조경희 9447
87605 구약성경은 신화의 언어로 쓰여졌다 |2| 2014-03-05 이정임 9431
5657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아를 버린 사람이 진정한 고수 |7| 2010-06-14 김현아 94318
133398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9-10-24 주병순 9430
42474 겸손 (성거산지기 신부님 대림3주일 강론) 2008-12-30 김시원 9433
105750 진흙처럼 너희도 내 손에 있다 2016-07-28 최원석 9431
9305 성체조배 2일 : 하느님은 어떤 분인가? 2005-02-02 장병찬 9432
101646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세상방법에 물들어가는 교회? |7| 2016-01-10 이기정 94311
17077 슬픔에 잠겨 |2| 2006-04-12 이미경 9433
8618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12-31 이미경 94317
55368 '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5-03 정복순 9432
9859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9주간 목요일)『용서, ... 2015-08-12 김동식 9432
4362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해야 사랑받는다 |8| 2009-02-08 김현아 94312
105729 말씀의초대 2016년 7월 27일 [(녹) 연중 제17주간 수요일] 2016-07-27 김중애 9430
9356 |1| 2005-02-06 김성준 9432
98016 다른 사람들의 한계를 이해하라. 2015-07-13 김중애 9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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