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669 배반자가 아니라 동반자 |2| 2014-04-21 강헌모 9444
20374 우리의 일터에서 부르시는 주님 |6| 2006-09-07 윤경재 9443
103630 ■ 자신의 삶으로 하느님 나라 선교를 / 성 요한 밥티스타 드 라 살 사제 ... |1| 2016-04-07 박윤식 9445
7523 물처럼 부드럽게 살면서 맺는 열매 |1| 2004-07-21 임성호 9442
10456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8주간 토요일)『 예수님의 ... |2| 2016-05-27 김동식 9442
19301 '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' - [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07-26 정복순 9446
1424 그곳은 가정입니다 2011-05-01 이봉순 9443
17077 슬픔에 잠겨 |2| 2006-04-12 이미경 9443
1296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을... |2| 2009-10-01 이근호 9444
16941 소금덩어리 - 끼리끼리가 나쁜 이유 -여호수아47 |2| 2006-04-06 이광호 9444
1496 미워하는 마음이 저주가 되어서 |2| 2012-02-19 김은정 9442
16401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1> |4| 2006-03-15 이범기 9446
569 영혼의 스위치가 켜지던 날 2005-04-19 송규철 9441
582     Re:영혼의 스위치가 켜지던 날 2005-04-29 송규철 1,2540
24617 동명이인(同名異人)과 이명동인(異名同人) |5| 2007-01-19 배봉균 94411
9967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4.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란? |3| 2015-10-07 김태중 9446
24846 우리들의 아름다운 날들을 기억합시다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10| 2007-01-26 오상옥 9447
101667 † 당신은 한 성령의 두 방면을 깨닫고 있는가? 2016-01-11 윤태열 9441
24972 [아침 묵상] 시련을 겪지 않고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 |8| 2007-01-31 노병규 94415
10177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죄인들의 친구요 식구가 되신 하느님 |2| 2016-01-16 노병규 94412
23183 ◆ 땜쟁이 신부의 깨달음 . . . . . . . [권이복 신부님] |9| 2006-12-08 김혜경 9449
22994 [강론]“늘 깨어 기도하여라.” |3| 2006-12-02 노병규 9446
133398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9-10-24 주병순 9430
87605 구약성경은 신화의 언어로 쓰여졌다 |2| 2014-03-05 이정임 9431
60001 11월 16일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11-16 노병규 94315
108458 2016년 12월 3일 토요일(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) 2016-12-03 김중애 9430
42474 겸손 (성거산지기 신부님 대림3주일 강론) 2008-12-30 김시원 9433
9305 성체조배 2일 : 하느님은 어떤 분인가? 2005-02-02 장병찬 9432
101646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세상방법에 물들어가는 교회? |7| 2016-01-10 이기정 94311
22997 '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12-02 정복순 9433
4362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해야 사랑받는다 |8| 2009-02-08 김현아 94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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