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3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29) 2018-03-29 김중애 2,8694
123408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|12| 2018-09-13 조재형 2,86915
143060 12월 22일 |10| 2020-12-21 조재형 2,86913
149657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회인 ... |1| 2021-09-11 장병찬 2,8690
1075 특별한 것이 아니라면... 1999-11-29 최희정 2,8684
5510 꽃잎에도 상처가 있습니다 2003-09-18 양승국 2,86839
114220 2017년 8월 27일(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... 2017-08-27 김중애 2,8680
130361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|12| 2019-06-13 조재형 2,86817
3124 사랑은 단순하다! 2002-01-07 상지종 2,86727
104716 연중 제10주일 |4| 2016-06-05 조재형 2,8673
147566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21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6-14 장병찬 2,8670
149281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 |1| 2021-08-25 주병순 2,8670
1257 행여 너 돌뿌리에... 2000-04-04 김현근 2,8667
1987 아이들에게 이렇게 합시다..(2/12) 2001-02-11 노우진 2,86619
13901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2주일)『너희는 수많은 ... |2| 2020-06-20 김동식 2,8661
149875 한가위 |7| 2021-09-20 조재형 2,86611
644 제자가 스승보다 나을 수 없다. 1999-06-25 신영미 2,8656
1149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24) 2017-09-24 김중애 2,8656
1682 '오늘'을 대하는 세가지 태도(모든 성인 대축일) 2000-11-01 상지종 2,86412
4772 한번 죽어보십시오 2003-04-18 양승국 2,86437
106857 내 귀가歸家 준비를 위한 임종어臨終語는?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16-09-24 김명준 2,86412
116566 김웅렬신부(참된 魚夫) 2017-12-02 김중애 2,8641
165 하느님을 보았읍니다 2001-05-15 차주흥 2,86412
169     [RE:165] 2001-05-21 최윤정 1,3864
179     하느님 체험-영적 지도가 필요할지도... 2001-07-31 신곡1동성당 1,5812
186     [RE:165] 2001-08-25 신종언 1,2410
1668 하느님께 기쁨을(연중 29주 수) 2000-10-25 상지종 2,86319
4605 이 공허함 2003-03-11 양승국 2,86335
119050 사순절을 잘 지내고 계시나요?.. |1| 2018-03-17 김중애 2,8630
128228 사순 제1주간 수요일 |13| 2019-03-13 조재형 2,86316
14923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)『와 ... |1| 2021-08-23 김동식 2,8631
677 7월7일 독서 복음묵상 1999-07-02 조한구 2,8622
728 분별 있는 판단과 물음 1999-07-20 신영미 2,86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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