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78 *예수님이 불쌍한 나를 부르신다* 2005-08-17 장병찬 9652
176572 이수철 신부님_더불어(together), 주님과 일치의 여정 |3| 2024-10-06 최원석 9658
20439 [주일 새벽의 아침묵상] 스콜신부님의 가을 묵상 |7| 2006-09-10 노병규 9658
156784 [연중 제19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 (정용진 요셉 신부) 2022-08-07 김종업로마노 9650
98422 빵이 되고 싶습니다 [연중 제18주일] 2015-08-02 김기욱 9652
14247 "하느님 무대 위에서의 나의 배역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05-12-17 김명준 9653
20264 *♡ 영성체 후 묵상(9 월3일) ♡* |23| 2006-09-03 정정애 9656
156381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37 |1| 2022-07-19 김중애 9653
10064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11-23 이미경 9659
15171 22. 감정과의 대화에 대하여 |3| 2006-01-24 이인옥 9657
17423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32일째 ◈ |4| 2006-04-26 조영숙 9657
826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7-15 이미경 96510
100416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|4| 2015-11-13 조재형 96514
14857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 2006-01-11 양다성 9651
17662 13번째 제자 - 우리를 부르십니다. |2| 2006-05-07 송규철 9653
7467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좋은 것은 비싸다. 2012-07-31 김혜진 96514
90070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전어를 먹으며... |1| 2014-06-27 노병규 96513
15450 머무르지 않으시고 2006-02-05 박규미 9651
27364 '내가 주는 것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5-08 정복순 9656
13568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간병인에게 고(告)합니다! |3| 2020-01-29 정민선 9651
90023 ▶하느님은 나의 힘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성 요한 ... |1| 2014-06-24 이진영 9657
135714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말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20-01-30 주병순 9650
27611 오늘의 묵상 (5월 18일) |12| 2007-05-18 정정애 9656
135026 2020년 1월 2일 목요일[(백)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 ... 2020-01-02 김중애 9650
97437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원수를 위해서도 사랑 |3| 2015-06-15 이기정 9659
135034 주님의 승천 2020-01-02 박현희 9650
27550 '하느님의 밀사' |1| 2007-05-16 이부영 9652
8574 오늘을 지내고 |4| 2004-11-29 배기완 9655
93560 ◆ 2015년은 주님의 해(Anno Domini)거든요. |3| 2014-12-30 이기정 9659
9861 눈물의 의미 |2| 2005-03-10 정영희 9654
169,123건 (2,440/5,63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