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656 오랜만에 찾은 세 가족의 단잠 2010-04-11 양태석 2751
50706 웃는 얼굴에 가난 없다 2010-04-12 마진수 2752
50731 기도는 당신 삶의 확대경입니다. 2010-04-13 김중애 2750
51094 나를 안아 주시는 분 2010-04-26 김중애 2750
51895 노란 꽃길 2010-05-24 신영학 2751
52167 향이 좋은 차한잔을 마시며 2010-06-02 박명옥 2753
52882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2010-07-01 김중애 2754
53043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? 7 회 2010-07-07 김근식 2751
53111 상냥했는가, 친절했는가, 할 일을 다했는가 |1| 2010-07-10 조용안 2752
53320 사랑 2010-07-15 김중애 2751
53685 풀뿌리 |4| 2010-07-26 신영학 2754
55674 이름 |4| 2010-10-16 임성자 2753
57602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(세계 평화의 날) |3| 2011-01-01 김미자 2754
57622 가짜가 아닌 진짜를 만나고 싶습니다 |1| 2011-01-02 조용안 2755
59594 성가 + 음악사 22 회 2011-03-16 김근식 2752
60524 성가 + 음악사 27 회 2011-04-19 김근식 2752
63887 신앙이 주는 축복과 행복. 2011-08-24 김문환 2750
64009 어진 양심의 즐거움. 2011-08-26 김문환 2751
64131 참다운 위로는 하느님께만 구할 것. 2011-08-30 김문환 2751
64525 가려 합니다 2011-09-11 마진수 2753
64592 역경의 이로움 2011-09-14 김문환 2750
64792 향기짙은 우전차로 한가위 피로를 풀으시길 바라빈다 2011-09-18 박명옥 2750
65036 십자가에서 이룬 사랑 2011-09-25 김문환 2750
65305 아이 심부름 보내기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2011-10-02 이미경 2751
65568 중년의 당신, 무엇을 꿈꾸는가 / 이채 (신작시)-펌글 2011-10-11 이근욱 2752
65701 마릴린 먼로 |1| 2011-10-15 박명옥 2751
66004 작은 나무가 되어라 2011-10-24 김문환 2752
66761 Q 한해를돌아보는 길위에서/이해인 2011-11-19 박명옥 2750
67038 삶은 메아리 같은 것 2011-11-29 박명옥 2750
70204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14 2012-05-01 도지숙 27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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