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364 '내가 주는 것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5-08 정복순 9656
35767 '양심성찰' [ 성 이냐시오 ] |3| 2008-04-27 장이수 9654
93560 ◆ 2015년은 주님의 해(Anno Domini)거든요. |3| 2014-12-30 이기정 9659
135714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말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20-01-30 주병순 9650
27611 오늘의 묵상 (5월 18일) |12| 2007-05-18 정정애 9656
345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8-03-16 이미경 96511
27550 '하느님의 밀사' |1| 2007-05-16 이부영 9652
135026 2020년 1월 2일 목요일[(백)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 ... 2020-01-02 김중애 9650
270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7-04-22 이미경 9658
42305 ** 차동엽 신부님께서......................!! ... |1| 2008-12-24 이은숙 9653
30716 10월 8일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8| 2007-10-08 노병규 96513
135034 주님의 승천 2020-01-02 박현희 9650
307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7-10-08 이미경 96513
41083 연탄의 영성 |12| 2008-11-18 이인옥 96515
30183 어머니의 마음은.... |13| 2007-09-15 박계용 96515
8574 오늘을 지내고 |4| 2004-11-29 배기완 9655
44781 예레미야서 제43장 1-13절 2009-03-21 박명옥 9652
9861 눈물의 의미 |2| 2005-03-10 정영희 9654
9815 성 보나벤뚜라의 '신비전집'에 따른 십자가의 길 (제6처) |2| 2005-03-07 노병규 9651
9913 벼랑끝 순종 |1| 2005-03-14 최세웅 9654
9946 ♧ 묵상자료와 함께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3월16일] |2| 2005-03-16 박종진 9651
132363 예수님의 집을 사랑함 2019-09-07 김중애 9640
635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4-09 이미경 96416
94106 [연중 제2주간 목요일] 우리 안의 더러운 영들 2015-01-22 김기욱 9642
71395 첫사랑을 배신하다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-02-23 오미숙 96420
108174 11.19.오늘의 말씀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6-11-19 송문숙 9640
431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르심의 첫 번째 목적 |6| 2009-01-23 김현아 96412
30884 가을 나그네 |8| 2007-10-15 이재복 9647
9818 묵상자료와 함께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3월8일] |1| 2005-03-08 박종진 9641
132523 ■ 집나간 아들마저 되찾는 하느님 / 연중 제24주일 다해 |2| 2019-09-15 박윤식 96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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