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701 마음과 마음으로 하는 대화 2010-03-11 김중애 2771
50098 ..돌아보면 인생은 한나절.. 2010-03-25 마진수 2772
50110 안중근 의사의 참된 용기 |2| 2010-03-26 원근식 2775
50380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|1| 2010-04-03 조용안 2771
50730 온 마음으로 믿으며 주님께 청할 것 2010-04-13 김중애 2771
50731 기도는 당신 삶의 확대경입니다. 2010-04-13 김중애 2770
51158 ♥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. 2010-04-28 김중애 2770
51310 아버지의 등을 밀며 |1| 2010-05-04 노병규 2771
51906 사랑의 혁명 |1| 2010-05-25 조용안 2771
52530 ~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~ 2010-06-18 마진수 2771
52759 그 강에 가고 싶다...[전동기신부님] |3| 2010-06-27 이미경 2776
52778 하얀 찔례꽃 2010-06-27 박명옥 2773
53524 올바른 성모 신심 5 회 2010-07-21 김근식 2771
54001 8월의 소망.. 2010-08-06 박명옥 2775
54029 너는 또 다른 나 2010-08-07 윤기철 2773
58745 내 시의 저작권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11-02-13 이미경 2773
62695 휴식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11-07-17 이미경 2773
63550 특히 첫 사랑 가슴앓이는... 2011-08-13 소순태 2770
63819 놀라움 기대하기... 2011-08-22 이은숙 2773
63920 사랑하게 하소서 |2| 2011-08-24 임성자 2773
64110 ♧ 잊어 버리는 것의 소중함 ♧ |4| 2011-08-30 김현 2774
64254 쌍화차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1-09-02 박명옥 2771
64687 진실로 주님을 만난 사람은 어떻게 살아 갈까? 2011-09-15 김문환 2772
64792 향기짙은 우전차로 한가위 피로를 풀으시길 바라빈다 2011-09-18 박명옥 2770
65052 용서는 모래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 2011-09-25 박명옥 2773
65786 2000리 순례길 後 포루투갈 파티마 성지 2011-10-18 원근식 2774
68166 ◑ㅎ ㅏ얀 그리움... |2| 2012-01-15 김동원 2770
68535 겨울밤에 부치는 편지 / 이채시인 2012-02-04 이근욱 2770
69629 봄엔 누구나 사랑을 꿈꿉니다 / 이채시인 2012-04-04 이근욱 2770
71126 중년의 여름밤 / 이채시인 2012-06-15 이근욱 2770
83,271건 (2,443/2,77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