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114 [연중 제3주간 금요일] 하늘나라는겨자씨와 같다. (마르4,26-34) 2021-01-29 김종업 9630
15553 *시* 사랑이지요 |3| 2006-02-10 이재복 9633
32783 1월 7일 주님 공현 후 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8-01-07 노병규 96319
15441 "분별의 잣대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2006-02-04 김명준 9633
144544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가공할 책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1-02-14 장병찬 9630
15707 [그리스도의 시] 마리아와 배반한 베드로와 대화 2006-02-16 장병찬 9631
27434 5월 11일 부활 제5주간 금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4| 2007-05-11 양춘식 9639
15911 2월 24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결혼과 이혼 |5| 2006-02-24 조영숙 96312
29518 ** 사랑 품고 하느님께로 떠나라 ... 차동엽 신 ... |2| 2007-08-18 이은숙 9635
136319 헤아릴수없는 풍요 2020-02-25 김중애 9631
28522 (139) 훌륭한 아내는...(퍼온 글) |26| 2007-06-30 김양귀 96311
135459 우리의 나약함 2020-01-20 김중애 9631
29009 새 아침 |9| 2007-07-23 이재복 9639
135632 2020년 1월 27일[(녹) 연중 제3주간 월요일] 2020-01-27 김중애 9630
31832 11월 2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1-4 묵상/ 피 같은 돈 |5| 2007-11-26 권수현 9635
161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조명연마태오신부님] 2006-03-06 이미경 9636
31217 10월 30일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5| 2007-10-30 노병규 96317
10446 바울 2005-04-15 유대영 9631
31374 내가 사는 이유. |4| 2007-11-05 유웅열 9633
10512 길 잃기 쉬운 양 /이찬홍(야고보) 신부님강론 말씀 2005-04-19 노병규 9632
31353 11월 4일 연중 제31주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11-04 노병규 96310
31995 "이름을 남기기보다 영혼을 남겨라” / 이인주 신부님 |13| 2007-12-03 박영희 9639
150643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. 2021-10-29 김중애 9631
152311 말씀을 받아 공부(工夫)하는 이들은 (요한2,1-11) |2| 2022-01-16 김종업로마노 9631
153665 사순 제1주간 목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2022-03-09 김종업로마노 9630
133027 2019년 10월 7일(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) 2019-10-07 김중애 9620
662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7-25 이미경 96213
8535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|2| 2013-11-23 김혜진 96213
10507 갑곶 성지 경당 |2| 2005-04-18 김성준 9628
108403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|1| 2016-12-01 주병순 96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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