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74 오늘을 지내고 |4| 2004-11-29 배기완 9655
27550 '하느님의 밀사' |1| 2007-05-16 이부영 9652
33953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생각! |1| 2008-02-22 임성호 9652
144019 ■ 위대한 주님[7] / 두 번째 설교[2] / 신명기[12] |1| 2021-01-25 박윤식 9651
32783 1월 7일 주님 공현 후 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8-01-07 노병규 96519
133027 2019년 10월 7일(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) 2019-10-07 김중애 9640
71395 첫사랑을 배신하다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-02-23 오미숙 96420
62979 ☆ 행복의 열쇠 ☆ |1| 2011-03-21 김광자 9646
431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르심의 첫 번째 목적 |6| 2009-01-23 김현아 96412
108174 11.19.오늘의 말씀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6-11-19 송문숙 9640
9818 묵상자료와 함께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3월8일] |1| 2005-03-08 박종진 9641
94106 [연중 제2주간 목요일] 우리 안의 더러운 영들 2015-01-22 김기욱 9642
335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8-02-06 이미경 9649
108134 2016년 11월 17일(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) 2016-11-17 김중애 9640
7340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지면 부족하다 |1| 2012-05-28 김혜진 96414
63034 사순 제2주간 수요일 <인간적인> - 송영진 모세 신부 2011-03-23 노병규 9649
35831 떠나는 것이 유익하다? |12| 2008-04-30 이인옥 96414
107632 성스러운 호소 2016-10-22 임종옥 9640
10512 길 잃기 쉬운 양 /이찬홍(야고보) 신부님강론 말씀 2005-04-19 노병규 9642
94437 정주(定住)는 Yes, 안주(安住)는 No.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2-06 노병규 96410
143665 “나”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58) ‘21.1.12.화. 2021-01-12 김명준 9641
109234 여섯 개의 물독 |1| 2017-01-07 최용호 9641
768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11-12 이미경 96413
58847 오늘의 복음 묵상 - 똥고집 |2| 2010-09-27 박수신 9642
36261 하느님의 마음을 욺직일 자질을 가져야 함 |3| 2008-05-16 최익곤 9643
108960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|3| 2016-12-27 주병순 9643
135405 2020년 1월 18일[(녹) 연중 제1주간 토요일 (일치 주간)] 2020-01-18 김중애 9640
95550 사순 제5주간 목요일 |5| 2015-03-26 조재형 96412
144477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사랑과 진리가 나로 하여금 말을 하게 한다 (아들들 ... |1| 2021-02-11 장병찬 9640
108879 161223 - 대림 12월 23일 복음 묵상 - 경규봉 가브리엘 신부님 2016-12-23 김진현 96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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