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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243 정신질환자는 잠재적 범죄자라고.. 2019-01-06 변성재 1,3922
218585 ★ 내 생애 가장 특별한 하루 |1| 2019-08-25 장병찬 1,3920
220782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20-08-18 주병순 1,3921
221694 01.10.주님 세례 축일.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 ... 2021-01-10 강칠등 1,3920
30268 신 불매운동.. 2002-02-26 한영남 1,39117
34616 군대에서 어렵게 성당 다닌이야기2 2002-06-04 구본중 1,39126
34622     [RE:34616] 제 후배 이야기 2002-06-04 장정원 2598
34623        [RE:34622]님아~~! 2002-06-04 구본중 2445
34634     [RE:34616]우하하 재미있습니다. 2002-06-04 박요한 2173
34650     [RE:34616] 격렬 항의!!! 2002-06-04 조승연 2616
59109 ●안지현님께 건의합니다. 2003-11-30 정원경 1,39118
132746 저 또한 그랬을 겁니다. |9| 2009-04-07 권태하 1,39118
137941 [영상링크] 가좌동성당오신 정진석 추기경님 "재개발, 돈보다 사람 우선돼야 ... |10| 2009-07-21 김희정 1,39118
157304 행동하는 신앙도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되어야겠어요 2010-07-09 이정희 1,39118
157363     이정희님에게 묻겠습니다. 2010-07-10 장세곤 2408
157349     남의눈에 티보다 2010-07-10 문병훈 35613
157329     1 2010-07-09 김창훈 2289
157334        그런 시위는 왜 청와대앞에가서 합니까? 2010-07-10 김은자 23210
157327     일부 공감 2010-07-09 곽일수 2288
157307     . 2010-07-09 이효숙 28611
157321        그래서 님은 무엇을 하셨습니까? 2010-07-09 김은자 29712
184658 뱀 이야기가 대세이니.....(수정) |8| 2012-02-06 김병곤 1,3910
202795 왜 이렇게 조용한가요? |9| 2013-12-20 윤여선 1,39130
202797     천주교를 이상한 집단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은 "일반인"이 아닙니다. |6| 2013-12-20 박재석 1,35641
211218 100년 계획과 당대주의 반성과, 성지 홈페이지 최근 방문자 통계-변기영 ... 2016-08-19 박희찬 1,3911
211671 (함께 생각) ‘진실한 사람’은 참사람이 아니다 |1| 2016-11-12 이부영 1,3913
211839 (함께 생각) 이혼, 그리고 냉담 - 교회법과의 마찰 2016-12-13 이부영 1,3911
213297 '남북화해와 평화통일'을 위한 기도 시간을 갖기를 각 교구장님들께 제안한다 ... |1| 2017-09-04 박영배 1,3912
213519 조선후기 대학자 다산 정약용 후손 정해인 바라보는 눈[브레이크뉴스-2017 ... |2| 2017-10-10 박관우 1,3911
214549 “가톨릭 수녀, 노예같은 상태로 男성직자 위해 허드렛일 ?” |2| 2018-03-03 이도희 1,3913
216258 나주 윤율리아 동영상에 대해 |5| 2018-09-17 이윤희 1,3914
220829 한글 매일미사와 영어 매일미사의 독서와 복음내용이 다릅니다. 2020-08-25 정승룡 1,3910
22178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함께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1-19 장병찬 1,3910
223815 11.05.금.'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.'(루카 16, 8) |1| 2021-11-05 강칠등 1,3911
227385 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.(3) 2023-03-01 오완수 1,3910
227412 제주성지순례 3박4일 추자도포함 46만원 (항공,호텔,순례7곳,식사) 2023-03-04 오완수 1,3910
227630 # 오늘의 묵상 / 영혼의 안테나 2023-03-31 강칠등 1,3910
27744 12월 16일자 김성진 말구 형제님에 대한 답글입니다. 2001-12-21 최종현 1,39027
42802 이제는 천주교신자들끼리도 싸우는 군요.. 2002-11-05 구본중 1,39047
50777 시골본당 사제의 삶 2003-04-09 한영숙 1,39025
122409 남은 인생 잘 살아야지 |18| 2008-07-26 권태하 1,39018
128713 신부님의 엄중한 질책을 듣고 |15| 2008-12-21 송동헌 1,39012
128716     이어지는 엄중한 질책성 꼬리글에 대한 답변입니다. |20| 2008-12-22 송동헌 45614
128736        Re: 그는 예수께 다가 와서 입을 맞추었다 |13| 2008-12-22 박명옥 2667
128714     I see (냉무), 추천사양 |1| 2008-12-21 임봉철 31515
128722        Re: I see |2| 2008-12-22 진선현 35810
128741           거시기 눈에는 거시기만 보인다던데? |2| 2008-12-22 임봉철 1707
128733           현실은 부끄러운 일을 부끄럽게 여기지도 않았습니다. |5| 2008-12-22 장병찬 26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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