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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질환자는 잠재적 범죄자라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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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06 |
변성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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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내 생애 가장 특별한 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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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8-2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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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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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8 |
주병순 |
1,3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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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10.주님 세례 축일.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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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10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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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 불매운동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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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2-26 |
한영남 |
1,391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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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대에서 어렵게 성당 다닌이야기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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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6-04 |
구본중 |
1,391 | 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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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34616] 제 후배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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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6-04 |
장정원 |
259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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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34622]님아~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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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6-04 |
구본중 |
24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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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34616]우하하 재미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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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6-04 |
박요한 |
21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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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RE:34616] 격렬 항의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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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6-04 |
조승연 |
26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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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안지현님께 건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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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11-30 |
정원경 |
1,391 |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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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또한 그랬을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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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7 |
권태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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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영상링크] 가좌동성당오신 정진석 추기경님 "재개발, 돈보다 사람 우선돼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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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1 |
김희정 |
1,391 |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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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동하는 신앙도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되어야겠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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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9 |
이정희 |
1,391 |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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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정희님에게 묻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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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0 |
장세곤 |
240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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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의눈에 티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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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0 |
문병훈 |
356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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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9 |
김창훈 |
228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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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시위는 왜 청와대앞에가서 합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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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0 |
김은자 |
232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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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부 공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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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9 |
곽일수 |
228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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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9 |
이효숙 |
286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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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님은 무엇을 하셨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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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9 |
김은자 |
297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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뱀 이야기가 대세이니.....(수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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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6 |
김병곤 |
1,39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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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이렇게 조용한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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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20 |
윤여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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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주교를 이상한 집단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은 "일반인"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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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20 |
박재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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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년 계획과 당대주의 반성과, 성지 홈페이지 최근 방문자 통계-변기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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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9 |
박희찬 |
1,39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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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‘진실한 사람’은 참사람이 아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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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1-12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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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이혼, 그리고 냉담 - 교회법과의 마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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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13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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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남북화해와 평화통일'을 위한 기도 시간을 갖기를 각 교구장님들께 제안한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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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9-04 |
박영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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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후기 대학자 다산 정약용 후손 정해인 바라보는 눈[브레이크뉴스-2017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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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10 |
박관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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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가톨릭 수녀, 노예같은 상태로 男성직자 위해 허드렛일 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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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3 |
이도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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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주 윤율리아 동영상에 대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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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17 |
이윤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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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 매일미사와 영어 매일미사의 독서와 복음내용이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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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정승룡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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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함께 (아들들아, 용기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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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1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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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05.금.'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.'(루카 16, 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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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1-05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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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.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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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3-01 |
오완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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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성지순례 3박4일 추자도포함 46만원 (항공,호텔,순례7곳,식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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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3-04 |
오완수 |
1,39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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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오늘의 묵상 / 영혼의 안테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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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3-31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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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16일자 김성진 말구 형제님에 대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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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12-21 |
최종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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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천주교신자들끼리도 싸우는 군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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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5 |
구본중 |
1,390 | 4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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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본당 사제의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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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4-09 |
한영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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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은 인생 잘 살아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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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6 |
권태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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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부님의 엄중한 질책을 듣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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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1 |
송동헌 |
1,390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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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지는 엄중한 질책성 꼬리글에 대한 답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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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2 |
송동헌 |
456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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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그는 예수께 다가 와서 입을 맞추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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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2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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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see (냉무), 추천사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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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1 |
임봉철 |
315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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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I se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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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2 |
진선현 |
358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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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시기 눈에는 거시기만 보인다던데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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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2 |
임봉철 |
170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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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실은 부끄러운 일을 부끄럽게 여기지도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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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2 |
장병찬 |
267 | 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