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377 "목소리가 말했다" - Abba Pater - |25| 2006-09-07 장이수 9404
35647 자연스럽게 ******* 송봉모 신부님 |14| 2008-04-24 김광자 94011
21385 '하느님의 손가락으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10-12 정복순 9406
109989 2017년 2월 10일(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 ... 2017-02-10 김중애 9400
21300 현재를 산다는 것 |8| 2006-10-10 김영 9407
34650 이별 준비 / 강영구 신부님 |1| 2008-03-19 정복순 9405
2077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56. 비우면 가볍습니다. (마르 10,28 ... |4| 2006-09-22 박종진 9404
95715 “성경을 읽어라” 2015-04-01 김중애 9403
217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10-24 이미경 9407
35046 (424) 하느님과의 러브스토리 |6| 2008-04-03 유정자 9408
2169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74. 짜장면과 짬뽕 (마르 13,9~13) 2006-10-23 박종진 9402
109296 존재의 귀중함 2017-01-10 김중애 9400
22845 '주님께만 희망을 두는 사람들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1-28 정복순 9403
38040 '숨겨진 보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8-07-30 정복순 9407
23380 (273) 말씀> 예수님의 발치에 짐을 내려놓으세요 |21| 2006-12-13 유정자 9406
97786 속죄하기 위해 끊임없이 참회하라. 2015-07-02 김중애 9400
151235 저절로 아는 것 (루카21,29-33) 2021-11-26 김종업 9400
37062 6월 19일 " 나 자신을 죽여야, 용서할 수 있다." 지 정태 요한 보스 ... |1| 2008-06-19 박종만 9403
150405 18 월요일(홍)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|1| 2021-10-17 김대군 9401
108893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(12/2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12-23 신현민 9401
152906 매일미사/2022년 2월 8일[(녹) 연중 제5주간 화요일] 2022-02-08 김중애 9400
37373 7월 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8, 28-34 묵상/ 우울한 대한민국 |7| 2008-07-02 권수현 9407
1520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05) |2| 2022-01-06 김중애 94010
91799 ▶날개 없는 천사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거룩한 천사 ... 2014-09-29 이진영 9403
44906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요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3-26 박명옥 9402
115364 가톨릭기본교리( 5-4 세계적 종교들) 2017-10-12 김중애 9400
42925 자신을 위해 시간을 내라 |3| 2009-01-14 신옥순 9406
91739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9월 26일 『의탁』 2014-09-26 한은숙 9400
42709 큰 바다이신 예수 성심 |2| 2009-01-07 장병찬 9402
115202 10.5.기도.먼저 이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.- 파주 올 |1| 2017-10-05 송문숙 94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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