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885 <예수오빠께서 누이야 부르시면> |1| 2008-03-25 이향숙 2722
36302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|11| 2008-05-23 김지은 2723
37921 제가 낭송했습니다. 2008-08-07 양태석 2722
39112 연중 제27 주일 2008-10-06 송희순 2724
42339 김 수환 추기경님께 드리는 편지 |2| 2009-03-06 유송자 2722
43978 †성령강림/성령 강림의 의미 2009-06-03 김중애 2722
44227 아버지!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2009-06-15 김중애 2723
44616 군산 미룡동 성당 주임 신부님 영명축일과 바오로 서간 필사 봉헌 식 2009-07-03 이용성 2723
45046 † 예수님의 생애 2009-07-21 김중애 2721
46729 Stefan Mross - Heilige Berge 2009-10-17 김동규 2723
49293 2010년 사순 제1주일 강론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22 박명옥 2727
49729 하느님의 손을 잡고 |1| 2010-03-12 김중애 2722
51054 영원히 사랑하게 해주십시오. 2010-04-24 김중애 2720
51183 예수님, 이 세상에 평화를 주소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4-29 박명옥 2729
51438 ♥어떻게 예수님이 내 안에 살아 움직이게 할 수……. 2010-05-07 김중애 2720
52421 예수 성심 성월 묵상 2010-06-14 김근식 2721
52528 ~ 마냥 주고만 싶었습니다~ 2010-06-18 마진수 2721
52633 느낌의 사람 2010-06-22 마진수 2724
54617 국악성가 강좌 2010년 제2학기 개강 안내 |1| 2010-09-02 김미자 2724
54914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~ |1| 2010-09-14 황금숙 2722
55305 전교의 달 2010-10-01 김근식 2721
56252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13 회 2010-11-08 김근식 2722
56915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2 회 2010-12-08 김근식 2722
59385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17 회 2011-03-09 김근식 2721
59389 성가 + 음악사 21 회 2011-03-09 김근식 2722
63114 만족하는 마음 |2| 2011-07-31 노병규 2724
63418 가톨릭 성가 51 회 2011-08-09 김근식 2722
63786 비 갠 아침... 2011-08-21 이은숙 2721
63915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|3| 2011-08-24 마진수 2726
64011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|1| 2011-08-27 박명옥 27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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