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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이 물위를 걸으셨다면 당연한 걸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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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8 |
이기정 |
42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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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이 곧 인품입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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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9 |
이근욱 |
51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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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삶 --- 창세기 9장 8절 ~ 11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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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0 |
강헌모 |
42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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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의 어두운 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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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0 |
유웅열 |
43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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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아지는 만큼 커지시는 분/신앙의 해[5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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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1 |
박윤식 |
45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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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약과 신약의 인수인계식/신앙의 해[5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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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2 |
박윤식 |
34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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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과 나의 한 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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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2 |
이근욱 |
32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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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, 하늘이 열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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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3 |
주병순 |
34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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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밖에 내가 따라야할 명령체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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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3 |
이기정 |
36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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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도 예수님의 벗이려면 그래야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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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4 |
이기정 |
38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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겸손 된 순명만이 권위를/신앙의 해[6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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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5 |
박윤식 |
40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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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의 칭찬과 기대를 받은 다음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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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5 |
이기정 |
43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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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 뜻 따라 우리 생각 잡아갑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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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6 |
이기정 |
43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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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유의 용서는 부단한 기도로/신앙의 해[6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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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8 |
박윤식 |
50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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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새로운 삶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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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9 |
이부영 |
41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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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 --- 요한복음 1장 6~18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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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9 |
강헌모 |
49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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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가 변화되어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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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9 |
김은영 |
39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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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주일/더욱 가까워진 하느님의 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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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9 |
원근식 |
49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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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주일 - 모든 이의 모든 것이 되십시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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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9 |
박명옥 |
67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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겸손과 가난함 --- 요한복음 1장 26~34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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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0 |
강헌모 |
46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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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 줄 - 2013.1.19 연중 제1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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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0 |
김명준 |
38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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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하느님으로부터 모든 것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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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0 |
강헌모 |
40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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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재악 자갈길 같은 메마른 인생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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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0 |
이기정 |
43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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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과 어르신의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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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1 |
유웅열 |
66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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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립보와 나타나엘을 부르시다 -요한복음 1,43~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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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2 |
강헌모 |
42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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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식일마저 없으니 더 저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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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2 |
이기정 |
4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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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나의 혼인 잔치 요한복음 2장 1~12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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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3 |
강헌모 |
68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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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에의 여정 -자유, 생명, 행복- 2013.1.23 연중 제2주간 수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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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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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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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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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외된 이의 진정한 벗이 되길/신앙의 해[6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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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4 |
박윤식 |
389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