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680 내가 무엇으로 사는지? |4| 2010-10-16 안중선 2742
55864 생명의 서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10-23 이순정 2743
56181 당신은 눈부신 선물입니다. |2| 2010-11-05 임성자 2741
56766 시메온과 한나의 예언을 듣습니다 |1| 2010-12-02 신영학 2742
57504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7 회 2010-12-29 김근식 2742
62499 6월 17일 평화통일 미사 때 이런 선물을... |1| 2011-07-10 박명옥 2743
63145 오늘을 새롭게. 2011-08-01 김문환 2740
63647 생과일 슬러쉬 드시고 많이 웃는 한주되시길 |1| 2011-08-16 박명옥 2741
63777 가을. 2011-08-21 김문환 2741
63915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|3| 2011-08-24 마진수 2746
64035 자기를 끊어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름. 2011-08-27 김문환 2741
64223 남에게 사랑을 줄 때 나도 사랑을 받습니다 2011-09-02 박명옥 2742
64255 ♡...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...♡ 2011-09-02 마진수 2743
64642 높은 곳을 향하여 내려갈 때 2011-09-14 김문환 2740
64791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|4| 2011-09-18 마진수 2742
64932 가을차 한 잔 드리고 싶어 |3| 2011-09-22 박명옥 2741
65241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 |3| 2011-09-30 마진수 2745
65528 침묵과 감탄... 2011-10-10 이은숙 2740
65977 사랑의 신비 2011-10-24 김문환 2741
66513 2011-11-11 김문환 2740
66989 순례자의 기도 / 이해인 2011-11-27 박명옥 2742
67044 가을 빛***(이혜연) 2011-11-29 박명옥 2740
67409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71 회 2011-12-12 김근식 2743
69655 기도 15 2012-04-05 도지숙 2740
70032 꽃 피는 봄이 오면 더욱 그리워 / 이채시인 2012-04-21 이근욱 2741
71125 여름에 참 아름다운 당신 / 이채시인 2012-06-15 이근욱 2740
74169 하느님의 사랑으로 2012-11-29 유해주 2741
75078 어머니께 드리는 눈꽃 편지 / 이채시인 2013-01-14 이근욱 2740
75816 겨울 나그네 |2| 2013-02-22 강태원 2743
76161 내 가슴에도 봄이 오나 봐 / 이채시인 2013-03-12 이근욱 27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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