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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5306 사람의 종향(終向) -13-14 2010-11-02 김광태 2066
165731 인간 성전 정화 [강도의 소굴인 마음] - 자기 쇄신 2010-11-08 장이수 2062
166994 서울후원회미사안내 2010-12-01 오순절평화의마을 2060
167181 묵상과 실천 2010-12-06 박승일 2063
169209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1-01-07 주병순 2063
170347 상쾌한 아침 2011-01-25 배봉균 2065
172864 새파라치 아저씨는 정말 못 말려~~ 어쩜 !! 2011-03-21 배봉균 2068
174005 가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 때면 (펌글) 2011-04-05 이근욱 2060
17433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를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2011-04-14 주병순 2063
174692 4월 24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3일째입니다 2011-04-24 장병찬 2061
174699     Re:4월 24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3일째입니다 2011-04-24 전민성 1371
174849 바다직박구리 2011-04-29 배봉균 2066
176582 소유의 무소유!!! 2011-06-16 박윤식 2062
176883 엘리야의 세례자 요한 [ 우상의 언어 ] |1| 2011-06-22 장이수 2060
177668 [동영상] 교황님과 트위트 ( Pope and Tweet ) 2011-07-19 장병찬 2060
177720 당신은 나의 하느님입니다 ( You are my God ) |1| 2011-07-21 장병찬 2060
178466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|1| 2011-08-10 주병순 2060
178806 생각 중.. |2| 2011-08-20 배봉균 2060
178901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|1| 2011-08-22 이근욱 2060
179093 양심이 없다고... |5| 2011-08-25 황상남 2060
179988 '히야친타'의 이야기를 읽으며... 2011-09-19 이미성 2060
181361 점등인의 별에서 |1| 2011-10-22 정란희 2060
181471 뱀(창세기)과 가짜 마리아(금세기) [불순종의 유혹] |1| 2011-10-27 장이수 2060
181476     창세기부터 거짓말한 뱀 [거짓 예언자들의 어미는?] 2011-10-27 장이수 1220
183224 성직자.수도자성령묵상회(제주에서,2.13-17) 2011-12-24 이명복 2060
183548 2012년 예수님과 함께 준비하세요. (1박2일 피정에 초대합니다.) 2012-01-03 장명자 2060
184656 청소년을 둔 부모들에게 2012-02-06 이강선 2060
184888 요상한 말씀 3 ["에파타"된 영혼/예수님의 침] |2| 2012-02-12 조정제 2060
185058 하느님(성경말씀)과 교회의 가르침을 의심해서는 안된다. 2012-02-16 송두석 2060
185067     Re:의심? |3| 2012-02-16 이상훈 1570
185752 탈북자 북송과 강정마을 문제 |4| 2012-03-08 박재석 2060
185940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2012-03-11 신성자 2060
185955     Re:사랑했지만 2012-03-12 정란희 840
186099 이단 2012-03-14 배봉균 2060
186101     Re: 가미가제(神風)와 카이텐(回天) 4 |2| 2012-03-14 배봉균 9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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