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53 ▶말씀지기>12월 25일 우리 안에 오심을 찬송합니다! 2005-12-25 김은미 9413
98867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결단내서 깨워야할 영혼 |3| 2015-08-27 이기정 9419
673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9-09 이미경 94114
99227 † 사탄아, 내게서 물러가라! (3-2) 2015-09-14 윤태열 9410
20831 [주일 복음묵상] 가장 큰 사람 / 최혜영 수녀님 |2| 2006-09-24 노병규 9414
99137 영혼의 행복한 샘 |1| 2015-09-10 김중애 9410
41421 "종말의 끝은 새 희망의 시작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08-11-27 김명준 9414
10035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5| 2015-11-10 김명준 94114
14175 "하느님 믿음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) 2005-12-14 김명준 9412
100943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십자가 앞에서 회개할 줄 아는 신앙인 |2| 2015-12-07 이기정 9414
144389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85) ‘21.2.8.월 |1| 2021-02-08 김명준 9413
101722 여러분은 영원한 세상을 얻기 위해 신앙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/ 김웅열 토마 ... 2016-01-14 강헌모 9413
21385 '하느님의 손가락으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10-12 정복순 9416
101974 교황 프란치스코의 메몰찬 메시지 2016-01-24 유웅열 9416
41743 이사야서 제 47장 1-15 바빌론의 몰랄 |3| 2008-12-06 박명옥 9411
102028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..... |2| 2016-01-26 유웅열 9411
16002 2월28일 야곱의 우물 - 첫째와 꼴찌의 뒤바뀜 |4| 2006-02-28 조영숙 9416
102089 연중 제3주간 금요일 |3| 2016-01-29 조재형 94111
145703 단순하게 하느님과 성령의 인도를 받을 것, 2021-03-31 김중애 9412
102289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일치를 이루는 가정 2016-02-06 김중애 9411
21375 거룩한 성체여, 제 사랑 주님께 ! 2006-10-12 장병찬 9411
96480 길들이고 길들여지는 것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2| 2015-05-02 김영완 9415
40983 11월 15일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08-11-15 노병규 94114
95703 천국에 가려면~ I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04-01 강헌모 9413
10125 달라이라마의 환생, 그리스도의 부활 |3| 2005-03-26 배봉균 9412
96923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주님의 은혜(하느님 말씀으로 살라는것임)/박민 ... |1| 2015-05-22 장기순 9413
143531 여기는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는곳입니다. 2021-01-09 좌숙희 9411
94702 2015년 2월 19일 재의 수요일 후 목요일 영적독서 2015-02-18 신승현 9410
198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08-17 이미경 9419
95265 ♡ 겸손한 죄인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1| 2015-03-14 김세영 941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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