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797 [내 몸은 작은 성전. 땃방은 큰 성전입니다] |4| 2007-12-03 김문환 2735
31941 사랑하라! 그리고 그대 하고 싶은 것을 행하라 |3| 2007-12-08 김지은 2732
32045 주여! 저희의 고통 안에서 |4| 2007-12-12 원근식 2735
32106 걸스타운 졸업식에서 |9| 2007-12-14 조금숙 2733
32632 첫 첨례 5 : 매월 첫째 목요일 : 1월 3일 |4| 2008-01-03 김근식 2735
33621 고향 잘 다녀 오셨지요? |4| 2008-02-12 윤기열 2734
33626 올해도 天眞한 마음으로.......... |2| 2008-02-12 송희순 2734
33950 * 내게도 가능성이 있다 * |4| 2008-02-24 노병규 2734
34146 만겁의 인연 글/廈象 |2| 2008-02-29 신영학 2734
34152 나의 하늘은 |5| 2008-02-29 임숙향 2735
34198 *** 성심의 사랑 *** (가톨릭 성가 206) |1| 2008-03-01 서정호 2734
35684 배나무처럼 |4| 2008-04-24 허정이 2734
35937 기다림 2008-05-05 김문환 2732
36302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|11| 2008-05-23 김지은 2733
36405 내재된 침묵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5-29 조연숙 2733
38492 Moon River - Ann Margret 2008-09-06 박명옥 2732
38630 [다시 가보고 싶은곳]이탈리아 / 유서깊은 이탈리아의 풍경 BEST 10 2008-09-13 노병규 2732
39112 연중 제27 주일 2008-10-06 송희순 2734
42163 사순 제1 주일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2-24 박명옥 2733
44227 아버지!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 2009-06-15 김중애 2733
44228 증거하는 믿음 2009-06-15 김중애 2732
44289 광야의 자식, 온실의 자식 |1| 2009-06-17 최찬근 2733
44674 † 우리 가족 찾기 기도문 2009-07-05 김중애 2731
45441 여러분의 믿음과 나의 믿음을 통하여 2009-08-08 김중애 2731
45897 순교자 성월 2009-08-31 김근식 2732
46476 믿음의 눈으로/하느님과의 대화 배우기 |1| 2009-10-04 김중애 2732
46729 Stefan Mross - Heilige Berge 2009-10-17 김동규 2733
47852 고사 성어 (古事 成語) 83 회 2009-12-17 김근식 2731
49293 2010년 사순 제1주일 강론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22 박명옥 2737
51183 예수님, 이 세상에 평화를 주소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4-29 박명옥 27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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