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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4274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26> (6,45-56) |1| 2018-02-03 주수욱 1,3424
216563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사 생중계 - 성 베드로 대성당 2018-10-17 박윤식 1,3421
218931 오늘(10월24일)은 유엔데이- 탄생의 의미와 시사점(조영관 본지 발행인) 2019-10-24 이돈희 1,3420
221720 제 눈의 들보부터 살펴라 2021-01-12 박윤식 1,3425
221799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님 ... 2021-01-21 주병순 1,3420
226352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9. 만물을 통하여 표현되는 예수님의 사랑 [천 ... |1| 2022-11-09 장병찬 1,3420
15989 한통 소굴!!-일방적으로 글을 삭제!! 2000-12-22 곽일수 1,34118
21030 빨가벗은 선생님 2001-06-08 김건중 1,34125
21034     [RE:21030] 2001-06-08 김문희 2613
21054     [RE:21030]신부님이 더 웃긴다. 2001-06-09 김태영 2083
27109 추기경의 회고담을 읽고 또 읽으며 2001-12-04 박유진신부 1,34127
36969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는가? 2002-08-06 조형권 1,34117
49422 때린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2003-03-08 방인권 1,34118
100180 회자정리(會者定離)와 거자필반(去者必返) |17| 2006-06-01 배봉균 1,34112
203936 시복식 발표는 어떻게...아무 안내가 없는 이유는 ??? |5| 2014-02-09 최병권 1,3414
204748 교황 프란치스코: 성 요셉 축일에 모든 아버지들에게 인사를... 2014-03-20 김정숙 1,3411
210807 마지막 미사 |1| 2016-06-07 박희찬 1,3412
211262 제5회 국악성가 캠프 2016-08-25 이기승 1,3410
211380 (함께 생각) 명절 제사 대신 미사는 성의 없어 보인다? |1| 2016-09-15 이부영 1,3410
212183 파티마 희년의 은총과 평화가 우리 모두와 함께! 2017-02-21 한상호 1,3410
214496 나에게 쓰는 편지 |2| 2018-02-28 박영미 1,3414
214766 성 목요일 제대용 십자가 빵 (통밀 100% 자연발효빵), 올리비 치아바타 ... 2018-03-27 전명희 1,3410
220293 ★ 성모 마리아를 본받으며 (심흥보 신부님) |1| 2020-05-29 장병찬 1,3410
220339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? 2020-06-05 주병순 1,3411
222037 [예수님의 눈으로] 천주 성부님 2021-02-17 김철빈 1,3410
222612 05.23.성령 강림 대축일."성령을 받아라."(요한 20, 22) 2021-05-23 강칠등 1,3410
222651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. |1| 2021-05-29 주병순 1,3411
226008 한국 천주교 두 번째 사제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 ... 2022-09-29 손재수 1,3410
226443 천주교, 박주환 신부 처리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 |1| 2022-11-16 홍성자 1,34111
226958 베트남 떠나는 박항서의 항공권 선물 2023-01-18 박윤식 1,3413
227483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3-03-14 장병찬 1,3410
39416 게시판에 글 그만 올렸으면 하는 사람들 2002-09-27 윤분녀 1,34061
39442     [RE:39416]옳소~~~ 2002-09-28 이승훈 43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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