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8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2.08) 2026-02-08 김중애 9595
88558 하늘 땅 사람 2014-04-16 김성준 9592
21819 이런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|2| 2006-10-27 장병찬 9590
8846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백성의 무류권 2014-04-11 김혜진 9598
1349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1-13 노병규 9594
88472 내려갈 때 보았네 -성지순례의 꽃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 ... |4| 2014-04-12 김명준 9596
21778 ♥~ 나와 일치하여 사랑의 삶을 살아라~ ♥[5th] |15| 2006-10-25 양춘식 95913
88954 ▶부활,치유의사건/성베네딕도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부활 제3주일( ... |4| 2014-05-04 이진영 95914
13447 * 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|2| 2005-11-11 주병순 9592
935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모님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없다 |1| 2014-12-31 김혜진 95910
26810 예수님 없는 교회 |1| 2007-04-13 안광기 9592
15448 2월5일 야곱의 우물입니다-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|5| 2006-02-05 조영숙 9596
25662 사순절을 맞아 실천해 볼 일. |3| 2007-02-25 윤경재 9596
15550 단식의 의미 !!! |1| 2006-02-10 노병규 9598
26220 잘은 못하지만............ (펌) |1| 2007-03-20 홍선애 9592
15276 책임전가 !!! 2006-01-28 노병규 9593
25306 [강론] 여보세요? |6| 2007-02-10 노병규 95911
15079 하느님을 보게 되는 때 2006-01-19 장병찬 9595
25549 2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6, 1-6. 16-18 묵상/ 누구의 시 ... |1| 2007-02-21 권수현 9592
144019 ■ 위대한 주님[7] / 두 번째 설교[2] / 신명기[12] |1| 2021-01-25 박윤식 9591
24839 선교의 길을 가려면. - 집주인의 아량에 맡겨야한다. |1| 2007-01-26 윤경재 9592
143886 하느님의 뜻이 오그라든, 굳은 마음을 보라 하신다. (마르3,1-6) 2021-01-20 김종업 9590
24294 [오늘 복음 묵상] 또 다시 익숙한 곳과 작별하며ㅣ양승국 신부님 |4| 2007-01-10 노병규 9598
144401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0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 ... |3| 2021-02-08 김은경 9591
24289 '아버지의 마음으로' 2007-01-10 이부영 9590
14485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교회는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고 사도들로부터 ... |1| 2021-02-26 장병찬 9590
20695 너무나 좋으신 주님 |2| 2006-09-19 박규미 9590
145054 2021년 3월 6일[(자) 사순 제2주간 토요일] 2021-03-06 김중애 9590
17077 슬픔에 잠겨 |2| 2006-04-12 이미경 9593
145703 단순하게 하느님과 성령의 인도를 받을 것, 2021-03-31 김중애 95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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