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306 [강론] 여보세요? |6| 2007-02-10 노병규 95911
1349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1-13 노병규 9594
25549 2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6, 1-6. 16-18 묵상/ 누구의 시 ... |1| 2007-02-21 권수현 9592
101893 말씀의초대 2016년 1월 21일 목요일 [(홍)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... 2016-01-21 김중애 9590
24839 선교의 길을 가려면. - 집주인의 아량에 맡겨야한다. |1| 2007-01-26 윤경재 9592
13518 (416)꼬리모음 - 단풍 2005-11-14 이순의 9593
24294 [오늘 복음 묵상] 또 다시 익숙한 곳과 작별하며ㅣ양승국 신부님 |4| 2007-01-10 노병규 9598
90700 체험가치 (21,1-21,16) | 홍성남 신부 묵상-사도행전 |2| 2014-07-31 강헌모 9594
24289 '아버지의 마음으로' 2007-01-10 이부영 9590
13447 * 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|2| 2005-11-11 주병순 9592
145703 단순하게 하느님과 성령의 인도를 받을 것, 2021-03-31 김중애 9592
88558 하늘 땅 사람 2014-04-16 김성준 9592
145697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36) ‘21.3.31.수 2021-03-31 김명준 9591
15550 단식의 의미 !!! |1| 2006-02-10 노병규 9598
145054 2021년 3월 6일[(자) 사순 제2주간 토요일] 2021-03-06 김중애 9590
8846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백성의 무류권 2014-04-11 김혜진 9598
144186 새 계약으로 예수님의 몸(성체)을 먹었는지, (신명18,15-20) 2021-01-31 김종업 9590
15448 2월5일 야곱의 우물입니다-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|5| 2006-02-05 조영숙 9596
143886 하느님의 뜻이 오그라든, 굳은 마음을 보라 하신다. (마르3,1-6) 2021-01-20 김종업 9590
88472 내려갈 때 보았네 -성지순례의 꽃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 ... |4| 2014-04-12 김명준 9596
34162 이해인 수녀님. 법정 스님의 편지 |1| 2008-02-29 최익곤 9598
15079 하느님을 보게 되는 때 2006-01-19 장병찬 9595
32871 1월 11일 주님 공현 후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8-01-10 노병규 9599
88954 ▶부활,치유의사건/성베네딕도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부활 제3주일( ... |4| 2014-05-04 이진영 95914
31830 신성구 도마 형제님, 미안합니다! |1| 2007-11-26 지요하 9592
15276 책임전가 !!! 2006-01-28 노병규 9593
32242 섬김(김웅렬 토마스 신부님 그리스도왕대축일 강론) |1| 2007-12-14 송월순 9595
935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모님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없다 |1| 2014-12-31 김혜진 95910
27168 하느님은 오묘하시다 / 이인주 신부님 |15| 2007-04-29 박영희 95910
27392 한 가지 역할을 단 한 명에게! |11| 2007-05-09 황미숙 95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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