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498 침묵하며 들어라/안젤름 그륀 신부 |1| 2013-05-25 김중애 5593
81499 함께하는 묵주기도 |1| 2013-05-25 김중애 4353
81508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... 2013-05-25 주병순 3543
81510 삼위일체 대축일 2013-05-26 조재형 3833
81511 하나 되게 하소서 (17,20~26 ) 2013-05-26 강헌모 3623
81553 사람이 사는 이유를 묻지 마시게! |1| 2013-05-28 유웅열 5193
81571 피조물인 우리들은 창조주의 것이다. 2013-05-29 유웅열 3693
81589 끝까지 가는 극진한 사랑/안젤름 그륀 신부 |1| 2013-05-30 김중애 5023
8160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2013-05-31 조재형 3833
81613 2013-05-31 이부영 3693
8161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 축일 2013년 6월 2 ... 2013-05-31 강점수 4433
81619 양 신부님의 매일 묵상을 보고 싶어요!!! 2013-05-31 박찬광 4743
81632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3-06-01 원근식 5033
81645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? |1| 2013-06-01 주병순 3303
81655 목표를 가져라/안젤름그륀신부 |1| 2013-06-02 김중애 3903
81676 인내를 갖고 기다려라/안젤름그륀신부 |1| 2013-06-03 김중애 6053
81682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2013-06-03 조재형 3573
81694 치유의 열쇠 고통의 은총 2013-06-04 이부영 5753
81699 살아 있음을 기뻐하라 /안젤름 그륀 신부 |1| 2013-06-04 김중애 6143
81718 평화 (요한복음 20,19~23) 2013-06-05 강헌모 5503
81733 사람들은 곧 나의 천사다/안젤름그륀신부 |1| 2013-06-06 김중애 4903
81745 하느님과 한 맥으로 연결돼 있는 목숨 2013-06-06 이기정 3113
81760 미소로 사람들을 대하라/안젤름 그륀 신부 2013-06-07 김중애 5043
81761 지성과 상식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느님 2013-06-07 김중애 4123
81764 사진묵상 - 예수 성심 대축일 (사제 성화의 날) 2013-06-07 이순의 1,0463
81800 기도는 마음속으로 하는 내면의 행위 |1| 2013-06-09 김중애 6093
81804 이 말씀이 나의 귓전을 울리는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3-06-09 김은영 3973
81810 "일어나라" - 2013.6.9 연중 제10주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13-06-09 김명준 4683
81813 한 사람의 배를 갈라 인간 뱃속을 들여다 보다 [허준의 유의원] 2013-06-09 장이수 3633
81829 책읽는 사람들 ! 행복 하십시요... 2013-06-10 김영범 46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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